지리산 오지村 오봉마을의 추억

familya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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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오지村 오봉마을의 추억 오래전 빛바랜 추억에 지리산을 오른적 있었습니다 산 오르고 올라 겨우 만난
오지촌 오봉마을에서 몇일을 시간주전부리하며 추억을 밟았습니다 변변치 않은
민박촌이라 다소 불편했지만 산촌에서의 생활도 체험해보니 참으로 산뜻하고
즐거웠습니다 굳은 아스팔트를 떠나 하루쯤 속세에 찌들지 않고 푸른 전원에
하나되어 개울에 발그며 담소를 나누었든 기억이 마음으로추억하고 가슴으로기억합니다 구지 해외로 값비싼 눈요기 나설것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조금만 나서면 얼마든지 볼곳 놀곳 즐길곳 느낄곳 얼마나 든지많고 무궁무진합니다전 저 지리산을 아직도 잊지못합니다 언제고 다시 그곳에 오를지 추억은 방울방울 마음에 담깁니다 꼭 다시금 오르고싶습니다 푸르른 산세의 완연한 자연의 그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