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푸른 보성의 녹차밭입니다.
녹차를 좋아하지 않아도, 그 싱그러운 푸르름에 눈이 부신 곳이예요.
녹차잎을 따 먹지 말라고 (위생상) 표지판이 세워 있지만,
몰래 한 잎 따다 옷에 슥슥 닦아 씹어먹는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따라 녹차잎의 색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 보성 녹차밭,
푸르른 4월에 가기에 딱 좋은 여행지가 아닐까요?
땅끝 마을로 더 잘 알려진 전라남도 해남.
대흥사라는 해남에서 유명한 절인데요.
약간의 인공미가 느껴지는 서울의 한옥 마을 같은 절이나 한옥과는 다른
조금은 더 신선한 고궁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절도 절이지만 절까지 올라가는 나무로 둘러싸인 널지막한 길은
전라도 해남의 또 다른 묘미겠지요 ^^
담양의 음식들입니다.
전라도 음식 하면 정갈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입니다.
천예의 풍광과 함께 맛깔스럽게 숙성된 갖가지 젖깔과
대나무의 향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대나무 통밥,
조미료가 없어 군더더기 없는 맛을 자랑하는 신선한 나물과
약간은 싱거운 듯한 반찬들까지!
전라남도 여행 - 보성, 해남, 담양
사시사철 푸른 보성의 녹차밭입니다.
녹차를 좋아하지 않아도, 그 싱그러운 푸르름에 눈이 부신 곳이예요.
녹차잎을 따 먹지 말라고 (위생상) 표지판이 세워 있지만,
몰래 한 잎 따다 옷에 슥슥 닦아 씹어먹는 재미는 이루 말할 수 없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따라 녹차잎의 색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 보성 녹차밭,
푸르른 4월에 가기에 딱 좋은 여행지가 아닐까요?
땅끝 마을로 더 잘 알려진 전라남도 해남.
대흥사라는 해남에서 유명한 절인데요.
약간의 인공미가 느껴지는 서울의 한옥 마을 같은 절이나 한옥과는 다른
조금은 더 신선한 고궁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절도 절이지만 절까지 올라가는 나무로 둘러싸인 널지막한 길은
전라도 해남의 또 다른 묘미겠지요 ^^
담양의 음식들입니다.
전라도 음식 하면 정갈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입니다.
천예의 풍광과 함께 맛깔스럽게 숙성된 갖가지 젖깔과
대나무의 향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대나무 통밥,
조미료가 없어 군더더기 없는 맛을 자랑하는 신선한 나물과
약간은 싱거운 듯한 반찬들까지!
임금님의 12첩 수라상이 안 부러울 정도로 진수성찬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