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원별 희망천사 ☆ 추기경님을 만나고 싶어요

소원별희망천사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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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별 희망천사 ☆ 추기경님을 만나고 싶어요 "추기경님은 왜 신부가 되셨나요? 꼭 물어보고 싶었어요."
"박 군 나이인 17세 때 결심했어. 여러 사람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경민이가 어렵게 내뱉은 첫마디에 대답하시는 추기경님^^ ☆ 소원별 희망천사 ☆ 추기경님을 만나고 싶어요 "고통스러워도 주위를 생각하는 마음이 필요해.
우리가족이 나 때문에 얼마나 힘들고 가슴이 아플까 생각하고, 가족의 괴로움이 적어 지도록 기도 하다 보면 병 역시 치유될 것이야" ☆ 소원별 희망천사 ☆ 추기경님을 만나고 싶어요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경민이는 큰 수술을 앞두고 재단 홈페이지에 정진석 추기경을 만나 뵙고 싶다는 간절을 소원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소원은 경민이의 표현대로 '기적처럼, 갑작스레'이루어 졌습니다.
06년 초 자주 피로감을 느끼던 경민이는 조직검사 후 악성림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암이 중추신경계와 골수 까지 전이되어 수술을 위해 입원해야 했습니다.
"입원 시기가 다가오자 한 가지 소원이 생각났어요. 우리나라에서 하느님과 가장 가까운 분을 찾아서 기도를 부탁하고 싶었습니다." 추기경님과의 만남 후 집무실을 나오는 경민이의 눈에는 희망이 가득했습니다.병을 극복한 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신부님이 되고 싶다는 종민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경민이의 꿈과 희망이 꼭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