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gangmi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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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모두들 연예인을 취재하듯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모습에역시 아름다움에는 모두들 담아가고 싶은 욕심이 생기나 봅니다...작은 나라 대한민국이지만 그 안에는 조화로움과 우리가 모르는 생소한 아름다움..영혼의 감사함을 느끼게 만드는 감동의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국민의 한사람임이 너무도 감사하게 느껴진 가을 여행이었읍니다..

~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우리나라의 녹차밭이 이렇게 자랑스러운지 몰랐읍니다..아름다운 푸르름..
전마무에서 뿜어져나오는 이른 아침의 피톤치드는 그 동안 몸속에 쌓인 모든 노폐물들을 함꺼번에 털어내는 느낌이었읍니다..
~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처음 보성녹차밭을 들렀읍니다..구불구불 CF에서만 보던 아름다운 정경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5시간 서울서 출발한 뒤 펼쳐진 푸른 녹차밭은 아름다움과 신비로움 그 자체였읍니다..10월의 가을이지만 너무도 푸르른 녹차밭은 산위의 바다를 연상시키더군요.. ~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너무도 아름답고도 이국적인 모습에 연신 셔터를 눌러댓읍니다..이른아침임에도 많은 관광객들과함께 많은 관광차들이 남해의 푸른바다와 녹차밭을관광하기 위해 몰려든 모습을 보니 더욱더 뿌듯하더군요..
~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우리나라의 녹차밭이 이렇게 자랑스러운지 몰랐읍니다..아름다운 푸르름..
전마무에서 뿜어져나오는 이른 아침의 피톤치드는 그 동안 몸속에 쌓인 모든 노폐물들을 함꺼번에 털어내는 느낌이었읍니다..
~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전마무에서 뿜어져나오는 이른 아침의 피톤치드는 그 동안 몸속에 쌓인 모든 노폐물들을 함꺼번에 털어내는 느낌이었읍니다..
~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돌아오는 길에 학동의 바다를 들렀읍니다..선녀들이 노닐다가 갓다는 신선대는 그림처럼 신선들이 놀다간 곳처럼 아름다움과 절벽의 기괴함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읍니다.. ~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우리나라 국토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이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생각을 느끼게 할 정도 였읍니다.. ~고즈넉한 보성 녹차밭~ | 혼자 떠나는 여행기 - 바쁜 일상을 잠깐 뒤로하고 콧구멍에 콘크리트 냄새가 아닌 신선한 밧내음과 숲의 피톤치드를 느끼고 싶어 1박 2일코스로 남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읍니다..빠른 일정을 위해 밤 차를 타고 출발한 여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