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는것 같은데~

??2003.11.06
조회607

9월14일

10월16일

이 저의 생리일이였습니다..

근데 어제 남친과 관계를...

정말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두 제 생각에 배란기인것 같아서요...

그래서 사후피임약을 복용하려고 했는데

여의치 않아서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지 않구

바루 약국으로 갔는데 약사가 4알짜리를 약을 조심스럽게

주시더라구요

보니깐 요일이 목금토일 적여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빨리 먹으라고 원래 이럴때 먹는약이라면서요

근데 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두 약사가

준거라 바루 먹었지요`

인터넷을 보니 이건 내가 보긴에 경구피임약같더라구요

사후피임으로는 전혀 효과가 없는~

그래서 말인데요 지금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게 맞는건지요??

정말 다시 처방전을 받아서 약을 먹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중이랍니다

글구 배란일두 좀 확실한건지......저번달에 16일했으니 11월16일에서 전후 12-16일정도면

어제 제가 관게를 햇으니 마직막에 걸린것 같은데~ 답답합니다

그냥 안심하기엔 그렇구 그렇다구 피임약 먹기두 그렇구

부디 확실한 답변좀 주세요

지금 제가 먹은 피임약이 경구피임약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