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된 딸아이의 첫 봄나들이었습니다. 큰 아이가 엄마와 여동생을 위한 사랑의 사진사가 되었네요. 아직은 노란 유채꽃고, 봄의 향기도 어색한 울 아이.. 꽃으로 날아드는 벌을 보고 울음보를 터트렸답니다. 그런 아이가 마냥 귀엽기만 하네요. 울 아이에게 태어나 처음 본 꽃과 봄의 향기는 어떠할지... 네식구가 함께했던 첫 봄 나들이였습니다.
처음 맞이한 봄의 풍경
꽃으로 날아드는 벌을 보고 울음보를 터트렸답니다.
울 아이에게 태어나 처음 본 꽃과 봄의 향기는 어떠할지...
네식구가 함께했던 첫 봄 나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