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다 보니 정말 갑갑해서 뭔 말부터 해야 할지-.- 님한테 충격주기 싫어 최선을 다해 곱게 쓰겠습니다 하지만 제 느낌은 말발 센 남자와 그 남자한테 늘 끌려다니는 한 어벙벙한 여자! 그런 커플로 보이네요 그래도 좋다니 어째요? 님의 팔자로밖에! 뭐 기분나쁘라고 한 소리는 아니니까 넘 신경쓰지 마세요 하지만 노파심에 한 마디만 하면 말발 센 남자일수록 선수 기질이 농후하니 만나는 동안은 심하게 맘고생해야겠네요 그런 남자랑 결혼하겠다면 평생 마음고생 해야겠구여!~ 그리고 님이 너무 왕자왕자하고 떠받들어 주면 상대편 남자는 그만큼 여자를 존중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즉 쉽게 본다는 거죠 님 입으로도 그러시네요 왕자병 기질이 있다고 남자의 왕자병은 아세요? 여자가 키워준다는 거 계속 왕자 대접 해 주다가는 님도 사람이라 어느 순간 억울하고 그런 맘도 순간적으로 들 수 있으니 정도껏 잘하세요 지나치게 닦아주고 챙겨주고 무슨 애에요? 하여간에 남자 버릇 망쳐놓는 여자들 넘 많다! 여자가 약간은 어렵게 보여야 남자도 여자를 덜 무시합니다
뭐에요?
글 읽다 보니 정말 갑갑해서 뭔 말부터 해야 할지-.-
님한테 충격주기 싫어 최선을 다해 곱게 쓰겠습니다
하지만 제 느낌은 말발 센 남자와 그 남자한테 늘 끌려다니는 한 어벙벙한 여자!
그런 커플로 보이네요
그래도 좋다니 어째요?
님의 팔자로밖에!
뭐 기분나쁘라고 한 소리는 아니니까 넘 신경쓰지 마세요
하지만 노파심에 한 마디만 하면 말발 센 남자일수록 선수 기질이 농후하니 만나는 동안은 심하게 맘고생해야겠네요
그런 남자랑 결혼하겠다면 평생 마음고생 해야겠구여!~
그리고 님이 너무 왕자왕자하고 떠받들어 주면 상대편 남자는 그만큼 여자를 존중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즉 쉽게 본다는 거죠
님 입으로도 그러시네요 왕자병 기질이 있다고
남자의 왕자병은 아세요?
여자가 키워준다는 거
계속 왕자 대접 해 주다가는 님도 사람이라 어느 순간 억울하고 그런 맘도 순간적으로 들 수 있으니 정도껏 잘하세요
지나치게 닦아주고 챙겨주고 무슨 애에요?
하여간에 남자 버릇 망쳐놓는 여자들 넘 많다!
여자가 약간은 어렵게 보여야 남자도 여자를 덜 무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