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vs 럭비 선수, 달리기 시합

독개비200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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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vs 럭비 선수, 달리기 시합 남아프리카 프리토리아에서 치타와 인간의 달리기 시합이 열렸다.

치타에게는 핸디캡이 주어졌다. 럭비 선수 브라이언 하바나가 30미터 앞에서 출발했던 것.

줄에 묶인 고기 덩어리를 향해 달린 치타의 속도를 놀라웠다. 100미터 결승선을 몇 미터 앞두고 럭비 선수를 간단히 제쳤던 것이다. 현지 일자 16일 열린 이번 행사는 치타 보호 단체가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