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 잼없어두 끝까지 읽어주시구 리플부탁해여~ 하소연할땐 없구 오늘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여 난 왜 그럴까? 그를 알고 지낸게 어언 5년째... 그동안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언젠가 부터 내곁에서 한없이 힘들고 지친때 묵묵히 곁에 있어준 그를 선택한지 불과 9개월정도~(오빠 예전 제 남친들에 대해 다 알고있음-고민상담다 들어줬으니...) 놀러두 가구 어느 연인못지않게 서로에 대해 특히 나에 대해 잘 아는 오빠~ 우린 오빠가 일로 넘 바빠서리 일주일에 겨우 한번정두나 얼굴보는 커플이예여 그리구 평시에두 바빠서 서로 잘 연락두 하지않구여 사실 오빠가 연락을 잘 안해여(일로바쁨 것밖엔 안보인다구) 저는 우선 화가나면 잘 안풀리는 성격이예여~ 하루정두 지남 아무렇지않는데 화난 그 시간동안을 못 참는다는거쪄~ 정말 제 성격이 나쁜가봐여(내가 봐두 정말두 못됬엉) 어젠 올만에 한 이주만에 오빠봤쪄 그동안 전 십자수주차중을 만들었꾸여 근대 이게 사건발달..예전부터 오빤 주차증이 있었어여(쭉봐왔는데..) 깨끗이 빨아서 어제 주려구 씻구 만나는 시간이 한시간정두밖에 남지않아서 드라이로 말리는 정성을 보였구여 어제 만나서 주기전에 물어보았쪄~ 십자수 내가 해주면 지금있는거 떼구 내꺼 달꺼냐구 하니깐 됐다네여~못띤대여(칫~) 것두 카플하는 아줌마가 해준거라 더 그런다네여~ㅠㅠ아침마다본다구 참내.....>< 그때부터 삐꺽...... 오빤 평시처럼 계속 장난이였구여 전 진심이였꾸여~한참 이야기중에 결국 제가 화가 마니 났꾸 나중에서야 오빠 미안하다구 자긴 장난이였다네여 전 이미 화가 많이 났는데...이런 쯧쯧~ 결국엔 서로 대화 안 통한다는 말까지나오구 제가 여기서 앞으로 더하면 자기가 다 그런가 받아줘야하냐구 일로두 스트레스받는다면서 오빠가 이야기를 하더라구여 거기에 폭발직전..............아~`` 머리속에서 맴돌던말 "그럼 우리 그만만나"라구 말해버렸어여 오빤 진짜냐구 몇번을 물었꾸 전 "엉"이라구 그리곤 "지금 차에서 내림 우린 여기서 끝이야"라구했는데 전 "엉"하구 대답해버렸습니다. 낼 분명히 후회할텐데 말이쪄 집에오는동안 씩씩거리구 집에 와서는 울다가 잠들었어여(에궁) 오늘 아침 일나서 부터 후회하기 시작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까지는 하는게 아닌데 그놈의 욱하는 성질때매........ 일로 스트레스 받구 맨날 힘들게 일하구 잠도 밥두 잘먹지못하는사람인데말이쪄~ 쫌만 이해할걸....쫌만 참을걸....하구말이쪄~ 저 이젠 어케해야할까여? 연락을 먼저해야할까여?아님 여기서 정리는 해야할까여? 울구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어서 감사(꾸벅)하구여 많은 리플바랄께여~
이럴줄 알았엉
제 이야기 잼없어두 끝까지 읽어주시구 리플부탁해여~
하소연할땐 없구 오늘 일이 손에 잡히지 않네여
난 왜 그럴까?
그를 알고 지낸게 어언 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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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언젠가 부터 내곁에서 한없이 힘들고 지친때 묵묵히 곁에 있어준 그를 선택한지 불과 9개월정도~(오빠 예전 제 남친들에 대해 다 알고있음-고민상담다 들어줬으니...)
놀러두 가구 어느 연인못지않게 서로에 대해 특히 나에 대해 잘 아는 오빠~
우린 오빠가 일로 넘 바빠서리 일주일에 겨우 한번정두나 얼굴보는 커플이예여
그리구 평시에두 바빠서 서로 잘 연락두 하지않구여 사실 오빠가 연락을 잘 안해여(일로바쁨 것밖엔 안보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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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선 화가나면 잘 안풀리는 성격이예여~ 하루정두 지남 아무렇지않는데 화난 그 시간동안을 못 참는다는거쪄~
정말 제 성격이 나쁜가봐여
(내가 봐두 정말두 못됬엉)
어젠 올만에 한 이주만에 오빠봤쪄
그동안 전 십자수주차중을 만들었꾸여
근대 이게 사건발달..예전부터 오빤 주차증이 있었어여(쭉봐왔는데..)
깨끗이 빨아서 어제 주려구 씻구 만나는 시간이 한시간정두밖에 남지않아서 드라이로 말리는 정성을 보였구여
어제 만나서 주기전에 물어보았쪄~
십자수 내가 해주면 지금있는거 떼구 내꺼 달꺼냐구 하니깐 됐다네여~못띤대여(칫~)
것두 카플하는 아줌마가 해준거라 더 그런다네여~ㅠㅠ아침마다본다구 참내.....><
그때부터 삐꺽......
오빤 평시처럼 계속 장난이였구여 전 진심이였꾸여~한참 이야기중에 결국 제가 화가 마니 났꾸
나중에서야 오빠 미안하다구 자긴 장난이였다네여 전 이미 화가 많이 났는데...이런 쯧쯧~
결국엔 서로 대화 안 통한다는 말까지나오구 제가 여기서 앞으로 더하면 자기가 다 그런가 받아줘야하냐구 일로두 스트레스받는다면서 오빠가 이야기를 하더라구여 거기에 폭발직전..............아~``
머리속에서 맴돌던말 "그럼 우리 그만만나"라구 말해버렸어여
오빤 진짜냐구 몇번을 물었꾸 전 "엉"이라구 그리곤 "지금 차에서 내림 우린 여기서 끝이야"라구했는데 전 "엉"하구 대답해버렸습니다. 낼 분명히 후회할텐데 말이쪄
집에오는동안 씩씩거리구 집에 와서는 울다가 잠들었어여(에궁)
오늘 아침 일나서 부터 후회하기 시작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까지는 하는게 아닌데 그놈의 욱하는 성질때매........
일로 스트레스 받구 맨날 힘들게 일하구 잠도 밥두 잘먹지못하는사람인데말이쪄~
쫌만 이해할걸....쫌만 참을걸....하구말이쪄~
저 이젠 어케해야할까여? 연락을 먼저해야할까여?아님 여기서 정리는 해야할까여?
울구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어서 감사(꾸벅)하구여 많은 리플바랄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