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가지에서 새순이 돋고 만개한 목련과 벚꽃은 저마다 자태를 뽐내며 우리곁에 찾아온 봄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은 설레이는 가슴을 더욱더 두근거리게 만들죠. 이러한 봄바람을 느껴보면서 가족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여기 벚꽃이 양쪽에 피어있는곳은 과천 대공원입니다. 아주 어릴때 한번가보고 못가봤는데 가족과 함께 과천서울대공원을 갔어요. 같은 서울이라도 너무 멀어서 못가봤는데 서울랜드랑 같이 있어서 정말 큰 공원이더라구요. 수많은 인파속에 벚꽃나들이를 하였지요. 시원하게 양쪽으로 피어있는 벚꽃은 보는마음이 순수함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기자기하게 꽃단장한 이곳저곳을 구경하였지요. 파란하늘과 하얀꽃송이 그리고 녹색으로 뒤덮인 잔디밭까지 여유로움과 편안함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행기를 접어서 날리는 아들의 가슴속에도 봄은 행복한가봅니다. 잔디밭에서 한없이 뒹굴며 까르르 웃음도 마음껏 터뜨리며 한나절 행복이 절로 쌓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두사람이 웃으니 저도 기분이 좋고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김밥으로 점심을 떼우고 잠시의 짬에 독서하는 재미도 느껴보았지요. 집에서 읽는 책보다 야외에서 읽어주는 책을 더 기억을 잘하더라구요. 외출을 할때나 나들이 여행을 할때 꼭 책을 챙겨서 한두줄이라도 읽고 그림책의 그림도 보게하면 나중에 이야기할때마다 책내용을 말하는 아들을 보면서 더 책을 챙기게 되더군요. 너무 길게는 하지마세요.지겨워합니다^^ 이제 7살이 되는 아들은 사진을 찍을때 컨셉을 미리 말하기도합니다. 쭉~~ 나온 사진들을 보면서 상황도 설명하고 다음엔 어떻게 찍었으면 좋겠다는 말도 합니다. 일상적인 하루하루에 지겨움과 나른함을 느끼신다면 가볍게 도시락싸서 나들이해보세요. 기분이 좋아질겁니다.
화창한 봄이 좋아요
만개한 목련과 벚꽃은 저마다 자태를 뽐내며 우리곁에 찾아온 봄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은 설레이는 가슴을 더욱더 두근거리게 만들죠.
이러한 봄바람을 느껴보면서 가족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여기 벚꽃이 양쪽에 피어있는곳은 과천 대공원입니다.
아주 어릴때 한번가보고 못가봤는데
가족과 함께 과천서울대공원을 갔어요.
같은 서울이라도 너무 멀어서 못가봤는데
서울랜드랑 같이 있어서 정말 큰 공원이더라구요.
수많은 인파속에 벚꽃나들이를 하였지요.
시원하게 양쪽으로 피어있는 벚꽃은 보는마음이 순수함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기자기하게 꽃단장한 이곳저곳을 구경하였지요.
파란하늘과 하얀꽃송이 그리고 녹색으로 뒤덮인 잔디밭까지
여유로움과 편안함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비행기를 접어서 날리는 아들의 가슴속에도 봄은 행복한가봅니다.
잔디밭에서 한없이 뒹굴며 까르르 웃음도 마음껏 터뜨리며
한나절 행복이 절로 쌓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랑하는 두사람이 웃으니 저도 기분이 좋고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김밥으로 점심을 떼우고 잠시의 짬에 독서하는 재미도 느껴보았지요.
집에서 읽는 책보다 야외에서 읽어주는 책을 더 기억을 잘하더라구요.
외출을 할때나 나들이 여행을 할때 꼭 책을 챙겨서
한두줄이라도 읽고 그림책의 그림도 보게하면 나중에
이야기할때마다 책내용을 말하는 아들을 보면서 더 책을 챙기게 되더군요.
너무 길게는 하지마세요.지겨워합니다^^
이제 7살이 되는 아들은 사진을 찍을때 컨셉을 미리 말하기도합니다.
쭉~~ 나온 사진들을 보면서 상황도 설명하고
다음엔 어떻게 찍었으면 좋겠다는 말도 합니다.
일상적인 하루하루에 지겨움과 나른함을 느끼신다면
가볍게 도시락싸서 나들이해보세요.
기분이 좋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