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주변에는 건물이 없고 아파트만 2000여 세대가 사는데요,
주변이 다 산이고 조금만 걸어나가면 밭이라서 봄이면 때를 맞춰 개구리소리를
들을 수 있고 흐드러지게 핀 봄꽃을 볼 수 있답니다. 이 사진은 아파트내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장 뒤편에 흐드러지게 핀 이름모를 꽃을 찍은 사진입니다.
요즘 정류장주변에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꽃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버스를 타러 나갈 때마다 진한 꽃향기에 이내 취하지요.
이것도 정류장뒤에 핀 민들레씨였는데요, 풀속에 수줍게 숨어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한 컷 찍어 두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나른한 봄기에 못이겨 눈꺼플이 한없이 무거워지던 그때
산책겸 나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찍은 사진을 할머니께 보여드렸더니 너무
멀리 나왔다고 안타까워하시더라고요.
내주위에 봄
주변이 다 산이고 조금만 걸어나가면 밭이라서 봄이면 때를 맞춰 개구리소리를
들을 수 있고 흐드러지게 핀 봄꽃을 볼 수 있답니다. 이 사진은 아파트내에 있는
마을버스 정류장 뒤편에 흐드러지게 핀 이름모를 꽃을 찍은 사진입니다.
버스를 타러 나갈 때마다 진한 꽃향기에 이내 취하지요.
너무 예뻐서 한 컷 찍어 두었습니다.
산책겸 나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찍은 사진을 할머니께 보여드렸더니 너무
멀리 나왔다고 안타까워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