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croica2007.05.28
조회194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이.인간 또 졸아.."

경기시작전 동료들 모두다 불안한거다.ㅋ
이미 수면모드로 돌입중인 피를로.그에겐 이미 그라운드는 요람ㅋ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숙자모드 피를로.

이때도 눈 감고 있다.ㅋㅋㅋㅋ
진짜 노숙자 같아...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막노동 공사장에서 부업일을 찾은 피를로.

쉐바의 다 안들어가는 헬멧이 에러.
(머리가 2배는 커보인다..)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하지만 이런 피를로도 눈 반듯하게 뜨면 간지남.
머리를 산발해도 그의 간지를 숨길순 없는 거다.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격하게 포옹하는 상대선수들의 골 세레머리 속에서도
꿋꿋이 졸으며 그라운드를 걷고 있는 피를로.

이쯤 되면 거의 신의 경지다!
그저 그라운드에서 눈뜨고 허우적 허우적 돌아댕겨도
피를로에겐 센스가 부착된 듯!!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남자가 로망에 눈뜰때- 피를로편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이런 샤방하니 한떨기 수선화 같은 피를로.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그가 야성에 눈을 떴다.



아아~남자의 로망은 수염!
언제나 졸린 눈을 한 피를로를 한마리 야수로 만들다니.
그 격한 로망의 세계...ㅋ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인터뷰증 힘겨운 눈을 뜨고 있는 피를로
이제 .졸린 눈은 그의 일상생활이 된거였다.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이건! 사진이 잘못 찍혔다는 그런 수준이 아니다.
언제나 그라운드를 누비는 피를로를 잡아보면 공이 안올때
언제나 졸고 있다.

눈감고 뛰어다니는 피를로...후덜덜덜!
너의 내공이 부럽삼..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말디니옹과 세레머니를 할때도 이미 반쯤 감겨진 눈!

피를로 완소한거다.ㅋ

나이도 바람직한 27 >ㅁ<
왜 이렇게 이탈랴에는 한사람 한사람 다 개성이 넘쳐 흐르는지.
겸둥이 가투소/졸음축구의 미학 피를로/순결한 네스타까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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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안드레아 피를로 (본명 : Andrea Pirlo)


출생 : 1979년 5월 19일

신체 : 177cm, 68kg



국가 : 이탈리아



특기 :

화려하지는 않지만 정교하고 세밀한 킥력과 넓은 시야(후덜덜 늘 졸면서 차는데고 넓은시야..피를로 -_ㅜ;;; 대단한데?) 그리고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은 그가 지닌 최고의 장점



특징 :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싱력으로 상대 빈 공간을 파고드는 동료에게 연결하는 패스는 아름답기 그지없으며,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 골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로베르토 바지오의 그것(판타지스타)을 연상케한다



프로데뷔 :

14살에 브레시아유스 입단, 96-97시즌 당시 세리에 B에 소속되어있던 소속팀 브레시아를 2년만에 세리에 A로 승격시킴,



포지션 : MF

소속팀 : AC밀란(전소속팀:인테르)







보너스....


졸음축구의 미학 -안드레이 피를로 골넣고 잠이 덜깬 상태에서 세레모니 하는 피를로.

아직 정신을 덜차린거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