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상 자연과 더불어 사는마을에 사죄하는 마음

황옥주2003.11.06
조회304

많은 사람들...
좋은 사람들...
남을 기쁘게 하는 사람들...
그리고 남을 슬프게 하는 사람들...

글의 순서로 보면 아주 까마득한 옛날같은 글의 번호 4431, 4480 에
아주 암을했던 시간을 이 글만이 나를 대변하여 주므로 인해서 얼음 같이
차거워졌던 캄캄한 마음에 한줄기 빛이 되나 생각 하고 마구 휘갈기는 심정으로
여러분 앞에 글을 올린적이 있는 블랙이라는 한 여인입니다.
잠시 나의 분을 분출하고자 하는 그 생각 하나에 내 마음 다 닫고 격한 용어를 넣어가며
써 내려갔던 그 글이 나도 모르게 또 다른 이의 마음에 못이 되어 상처를 주리라고는 미쳐 생각
하지 못하므로서 그 화살은 곧 다시 부메랑이 되어 내 가슴에 와서 꽂히는 아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조금만 더 마음이 무디었었다면.......
내가 조금만 더 생각이 깊었었다라고 한다면,,,,,
내가 조금만 더 상대에게 너그러울 수 있었다고 한다면.....
내 자신을 되돌아 보고 한 발자국 더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었다면.....
아픔을 느껴 본 사람만이 또 다른 아픔을 이해 하게 되는 것을........

이 글을 통하여 이제 나의 진실된 마음으로 밝히려 합니다.
나로 인하여 깊은 상처를 받은 "4~50대 자연과 더물어 사는 마을"시샾 및 운영진들에게
사과의 글이라고 띄우는 이 심정을 헤아려 보시고 부질없는 나의 감정에 의한
분노한 감정의 분출을 위한 부족한 나의 인품이었다는 것을 깊이 인식 하므로서
조금이나마 미움으로 얼룩지어졌던 모든것들을 불태워 재로 날리고 부디 아름다운
마음으로 가득 채우사 이 서운한 감정 물리시고 행운만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기를
늦게나마 내 마음을 다 하여 사과을 드리는 바 입니다.

죄송 합니다.
이 글은 앞으로 7일 동안 있다가 삭제가 될 것입니다.
믈론 앞에서 언급하였던 4431, 4480 의 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섯편의 글을 올린 바 있으며 세개의 글은 삭제 하였고
이 두개의 글은 답글이 달린 글이라서 답글 다신분을 찿아 부탁하여
차례대로 삭제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임을 약속 하는 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