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행복한 여자2003.11.07
조회5,751

오늘 이야그는....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이상 관람이 가능함당~~~~~~~~~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어제...울신랑..간만에 친구들이랑...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한잔 한다구.......나보러...나오라구 하는디...제가 속이 쪼까..안조은 관계로....전 안가구...신랑만 갔슴당..........

 

12시가 넘어도....연락이 엄는 신랑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우~~~~~띠~~~~~~~~~~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모냐..........

 

1시가 되어서야........문 따구...들어오는 소리가 남니당....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방에서...자는척을.......하구있었져...........ㅋㅋㅋ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신랑 오자마자.....옷을 하나~~~~두~~~~~울.....벗어 던지더니...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울신랑 : " 인나바라.........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자는척 하는거 다.......안다"

 

m양 :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모냐.......이제 오구.........."

 

울신랑 : 야.......어케하지......나 .......오.......늘..........보.......신탕 먹었당~~~~~~~~~~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m양 : 헉`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그래서?......모?........어쩌라구?.............

 

울신라 : 야,,,,,,,,나......지금......힘이 뻣쳐서.....주체할수가 없어...............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m양 : 씨구 와.......냄새나.......술냄새........담배냄새............

으이구.........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신랑......룰루.....랄라...........신나게.......노래 부르면서.....후다닥.......씻구....옴당.............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신랑...침대 끄트머리 부터.....살금살금...기어들어 오더니.......내옷도 하나.......두...울 벗김니당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저두.......실치는 않았지만 서도......속이 안조아 서리.................

 

옷을 다 벗기더니........내 머리 부터...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헉................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속으로...왜 안하던 짓을 하지?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암튼......머리부터 시작해서.....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얼굴......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목.......찌찌.......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팔.......겨드랑이.......배......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배꼽.......궁뎅이.......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글구.....거시기까징......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쪽쪽....쭉쭉.......할타주고.....쪽쪽해주공........

 

기분............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오~~~~~~정말......간만에 홍콩감당................아니.......유럽까졍 감당........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m양 : "헉~이제 그만해........정말 너무 이상해..........그만해.........그만.........

 

울신랑.....: ';시로 시로.......니가 온몸에 뽀뽀 받구 싶다며..........................오늘 다~해주께....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이케...울신랑..어제 제몸..구석구석.........자기의 입술로 쪽쪽쪽...도장을 쾅!!!!쾅!!!쾅!!!!!!! 박더라구여.....

 

암튼 기분은..........정말........묘하구.........조쿠.......이상해더랬슴당...........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종종......보신탕을 해 먹여야 겠슴당.........ㅋㅋㅋ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

 

신랑의 뽀뽀세레모니가 끝난 뒤.....자기가 벌러덩.........눕더니......이제 자기 해달라구 조름니당........ㅋㅋ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저두 신랑 온몸.......구석구석..........쪽쪽쪽 ............제 입술 도장을  박았져........ㅋㅋㅋ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신랑이 보신탕을 무척이나 조아라 했는디..........암튼 종종 사줘야 겠슴당............

 

오늘 님들..........신랑께..........보신탕 한그릇...............어떠세염?..........

 

전......어제.....그일로 잠을 제대로 못자서.........졸림니당~~~~~~~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내 온몸에 입술 도장을

 

오늘 저녁메뉴도 보신탕을 주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