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의 소개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전에 2년간의 연애끝에 결혼얘기오가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을 잊지못했다기 보다는 결혼얘기오가면서 현실로 부딪치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다신 남자를 만나고 싶지도 않더라고요 .. 그리고 4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이십대 후반이 나이죠 그런제가 안되보였는지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1달정도 만났을때 가족들이 알고 집에 인사를 시키라고 하더군요. 동생이 남자친구가 있는데 사실 저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있었거든요 먼져가도 된다고 말했는데 제가 애인이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틀리다면서요 그래서 집에도 소개시키고 괜히 연애오래하다가 소개시켰는데 양쪽집에서 둘다 별로라고 하면 다시또 마음이 아플테니까요 근데 인사드리고 저희부모님 상당히 맘에들어 하시더군요 인상이 좋거든요 그때부터 그집에인사드리고 상견레까지 만난지 2개월만에 끝내고 지금은 날은 바로잡고 예식장 잡고... 그런데 지금 제맘이 왜이럴까요 몇년을 만나 결혼하고싶어도 못했는데 1달을 만나고 결혼하게 되는사람이 바로 나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희부모님 너무좋아하는 맘에 저도 나이가 더드는게 두려운 맘에 시간이 흐르는데로 그냥 이렇게 있습니다. 제성격이 가족이나 남 마음아프게 못하는 성격입니다.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이십대초반에는 돈버느냐 힘들었고 그사람만고는 서로 너무맘아퍼하며 만났기에 가슴아픈 기억만 생각이나고 친구소개로 만난 사람하고는 정말 남들이하는 연애다운 연애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같이먹고 좋은곳도 가고 그사람이 좋아하는것도 서로 알아가면서 근데 이사람 저만날때부터 결혼생각을 하고 나온 모양입니다. 친구가 그사람에 저소개를 해줄때 자기결혼할 돈도 다모아두고 빚같은거 전혀없고 아주얌전하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랬더니 참좋아했다고 합니다. 결혼상대자로... 1달동안은 참행복했습니다. 너무오랜만에 가져보는거라 결혼준비를 하면서부터는 저희는 오로지 결혼할려고 만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연인사이뿐아니라 부부사이도 서로 포기할줄도 서로 맞쳐갈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오빠는 자기한테 맞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자기하자는데로 자기말만 잘들으라고 하더군요 제가 무슨음식을 좋아하는지 지금 결혼준비하면서도 힘들거라는걸 잘모르고 자기만 힘들어 하더군요 솔직히 제가 전화해서 통하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회의중이다 누구랑 얘기중이었다고 ... 하고 싶은얘기도 사라지더군요 절더욱더 실망시킨일은 친구들 모임에 가서였습니다. 저랑 오빠와는 멀리떨어져 있습니다. 매일 데리고 데려다 주던사람이 날잡고 부터는 이핑계 저핑계 데며 버스타고 오라하더군요. 저도 오빠가 힘들고 피곤한거 싫어서 그전부터 버스타고 다니겠다고 그런거 구지 대중교통은 이용안하게 한다고 평생 약속한다고 하던사람이 날잡고 바로 바뀌더군요 친구들 모임이 있던날 차가 너무밀려 좀늦었습니다. 매주 쉬지못하고 준비하면서 마음고생가지하니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오빠를 보니 감기때문에 컨디션이 좋아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수도 적고 친구들 만나러 가는동안 혼자 앞서서 가더라고요. 화난사람처럼 친구들 만났을때는 또웃으면서 대하고 그래서 아퍼서 그랬나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져서 오는동안 한마디도 안하고 혼자 앞서서 가더라고요. 터미널까지 왔는데 오빠한테 차시간이 2시간정도 남았는데 그냥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말끝나기 무섭게 알았어 그러더니 그냥가버리더라고요 화나서 가는 그뒷모습이 너무싫습니다. 냉정한 뒷모습이 너무싫습니다. 나중에 내가 늦게와서 요즘 자기말을 너무 안들어서 너무화가나서 그냥갔다고 하는데 차리리 화를 내라고 했습니다. 그사람의 뒷모습이 너무냉정해보여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성격이 냉정하고 차가운 사람은 감당하지 못합니다. 연애를 하면서 조금은 격어보고 결혼해야하는데 준비하면서 몰랐던 부분이 튀어나오고 결혼이라는 것때문에 그사람에게 맞추고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게 점점싸이고 풀방법을 서로 모릅니다. 이렇게 또 식장에 들어가겠죠 어쩔수없으니까 행복한 모습을 하고.
뒤늦은 후회를하며
친한친구의 소개로 남자를 만났습니다.
그전에 2년간의 연애끝에 결혼얘기오가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을 잊지못했다기 보다는 결혼얘기오가면서 현실로 부딪치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다신 남자를 만나고 싶지도 않더라고요 ..
그리고 4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이십대 후반이 나이죠
그런제가 안되보였는지 친구가 남자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1달정도 만났을때 가족들이 알고 집에 인사를 시키라고 하더군요. 동생이 남자친구가 있는데 사실 저때문에 결혼을 못하고 있었거든요
먼져가도 된다고 말했는데 제가 애인이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틀리다면서요
그래서 집에도 소개시키고 괜히 연애오래하다가 소개시켰는데 양쪽집에서 둘다 별로라고 하면 다시또 마음이 아플테니까요
근데 인사드리고 저희부모님 상당히 맘에들어 하시더군요 인상이 좋거든요
그때부터 그집에인사드리고 상견레까지 만난지 2개월만에 끝내고 지금은 날은 바로잡고 예식장 잡고...
그런데 지금 제맘이 왜이럴까요
몇년을 만나 결혼하고싶어도 못했는데 1달을 만나고 결혼하게 되는사람이 바로 나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희부모님 너무좋아하는 맘에 저도 나이가 더드는게 두려운 맘에 시간이 흐르는데로 그냥 이렇게 있습니다. 제성격이 가족이나 남 마음아프게 못하는 성격입니다.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이십대초반에는 돈버느냐 힘들었고 그사람만고는 서로 너무맘아퍼하며 만났기에 가슴아픈 기억만 생각이나고 친구소개로 만난 사람하고는 정말 남들이하는 연애다운 연애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같이먹고 좋은곳도 가고 그사람이 좋아하는것도 서로 알아가면서 근데 이사람 저만날때부터 결혼생각을 하고 나온 모양입니다.
친구가 그사람에 저소개를 해줄때 자기결혼할 돈도 다모아두고 빚같은거 전혀없고 아주얌전하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랬더니 참좋아했다고 합니다. 결혼상대자로...
1달동안은 참행복했습니다. 너무오랜만에 가져보는거라 결혼준비를 하면서부터는 저희는 오로지 결혼할려고 만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연인사이뿐아니라 부부사이도 서로 포기할줄도 서로 맞쳐갈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오빠는 자기한테 맞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자기하자는데로 자기말만 잘들으라고 하더군요
제가 무슨음식을 좋아하는지 지금 결혼준비하면서도 힘들거라는걸 잘모르고 자기만 힘들어 하더군요
솔직히 제가 전화해서 통하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회의중이다 누구랑 얘기중이었다고 ...
하고 싶은얘기도 사라지더군요
절더욱더 실망시킨일은 친구들 모임에 가서였습니다.
저랑 오빠와는 멀리떨어져 있습니다. 매일 데리고 데려다 주던사람이 날잡고 부터는 이핑계 저핑계 데며 버스타고 오라하더군요. 저도 오빠가 힘들고 피곤한거 싫어서 그전부터 버스타고 다니겠다고 그런거 구지 대중교통은 이용안하게 한다고 평생 약속한다고 하던사람이 날잡고 바로 바뀌더군요
친구들 모임이 있던날 차가 너무밀려 좀늦었습니다. 매주 쉬지못하고 준비하면서 마음고생가지하니 저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오빠를 보니 감기때문에 컨디션이 좋아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수도 적고 친구들 만나러 가는동안 혼자 앞서서 가더라고요. 화난사람처럼
친구들 만났을때는 또웃으면서 대하고 그래서 아퍼서 그랬나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헤어져서 오는동안 한마디도 안하고 혼자 앞서서 가더라고요.
터미널까지 왔는데 오빠한테 차시간이 2시간정도 남았는데 그냥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말끝나기 무섭게 알았어 그러더니 그냥가버리더라고요
화나서 가는 그뒷모습이 너무싫습니다. 냉정한 뒷모습이 너무싫습니다. 나중에 내가 늦게와서 요즘 자기말을 너무 안들어서 너무화가나서 그냥갔다고 하는데 차리리 화를 내라고 했습니다. 그사람의 뒷모습이 너무냉정해보여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성격이 냉정하고 차가운 사람은 감당하지 못합니다.
연애를 하면서 조금은 격어보고 결혼해야하는데 준비하면서 몰랐던 부분이 튀어나오고 결혼이라는 것때문에 그사람에게 맞추고 할말도 제대로 못하고 그게 점점싸이고 풀방법을 서로 모릅니다. 이렇게 또 식장에 들어가겠죠 어쩔수없으니까 행복한 모습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