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제가 님의 글을 읽어도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싹싹 빌어도 모자란 판국에 정말로 적방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저는 님과 같은 상황은 아니었는데 비슷한 상황은 있었죠. 제 남친 또한 님의 남친처럼 잘못했다는 말은 커녕 당당하게 나가더군요. 빌지도 않고 자기 할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그 때의 그 더러운 기분이란.. 님의 지금 마음이 말입니다. 사람 심리라는 것이 아마 님의 남친이 님에게 수십번 전화를 하면서 싹싹 빌었으면 님의 마음이 지금처럼 남친에게 배신감 느끼고 죽이고 싶고 그런 마음은 아닐 겁니다. 아마도 님이 좀 더 마음의 냉정과 여유를 찾을 수 있었겠죠. 님의 남친이 님이 생각한 것과는 반대로 나가니 님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성을 잃게 되는 겁니다. 정신 못 차리겠죠? 전화해서 따지고 싶고 난리치고 싶죠? 님의 마음은 이해를 합니다만.. (저도 그랬거든요.^^;) 이제부터 남친에게 연락 끊으세요. 헤어졌다고 마음 먹으시고 절대 먼저 전화니 메신저니 하지 마세요. 이성 잃고 남친에게 따지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래봤자 님만 손해랍니다. 어떻게 지가 나한테?? 날 사랑하긴 한건가?? 이런 생각도 일체 버리세요. 힘들다는 거 알지만 (가만히 있어도 분노가 드글드글 끓어대는 마음 저도 압니다.) 노력하세요. 사랑이라는 감정이 참 무서운 점이 어느 일로 한쪽이 상처를 받게 되면 그 사랑이 분노로 변하고 결국에는 집착으로 변한다는 점이에요. 님이 자꾸 남친에게 연락을 해서 이성을 잃고 소리지르시면 남친은 님을 더 우습게 봅니다. 님이 소리지르는 행동에 자신의 잘못은 깨닫지를 못한다는 거죠. 원래 보수적인 성격이면 더더욱 그렇구요. 달력에 날짜체크 해놓으시고 그날까지는 연락 두절 하세요. 남친이 먼저 찾아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싹싹 빌때까지.. 그날까지 남친이 연락이 없으면 님도 마음 정리하세요. 그 시간만큼 님은 남친에게 기회를 준 거니까요. 더 이상은 기회를 줄 필요 없습니다. 막말로 훨씬 더 큰 정을 쌓은 후에 헤어지는 것보다 좋은 결과니까요. 힘들겠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자꾸 좋게 생각을 하셔야해요. 그 미친년의 음성이 귓가에 맴도는 것도 정말로 이해하지만 자꾸 떠올려봤자 님에게 득될 것 전혀 없습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냉정히 처신하는 사람이 이기는거에요. 님이 기회를 준 시간 안에 남친이 용서를 빈다면 절대 이성을 잃지 마시고 차분히 말씀하세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님이 남친에게 받은 상처가 얼마나 큰지.. 연락이 없다면 비참해하지 마시고 님이 남친을 버리세요. 힘내세요.
그에게 건전화 술꼬른 미친년이 받더라.
님..
제가 님의 글을 읽어도 분노가 치밀어오르네요.
싹싹 빌어도 모자란 판국에 정말로 적방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저는 님과 같은 상황은 아니었는데 비슷한 상황은 있었죠.
제 남친 또한 님의 남친처럼 잘못했다는 말은 커녕 당당하게 나가더군요.
빌지도 않고 자기 할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그 때의 그 더러운 기분이란..
님의 지금 마음이 말입니다.
사람 심리라는 것이 아마 님의 남친이 님에게 수십번 전화를 하면서 싹싹 빌었으면 님의 마음이
지금처럼 남친에게 배신감 느끼고 죽이고 싶고 그런 마음은 아닐 겁니다.
아마도 님이 좀 더 마음의 냉정과 여유를 찾을 수 있었겠죠.
님의 남친이 님이 생각한 것과는 반대로 나가니 님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성을 잃게 되는 겁니다.
정신 못 차리겠죠?
전화해서 따지고 싶고 난리치고 싶죠?
님의 마음은 이해를 합니다만..
(저도 그랬거든요.^^;)
이제부터 남친에게 연락 끊으세요.
헤어졌다고 마음 먹으시고 절대 먼저 전화니 메신저니 하지 마세요.
이성 잃고 남친에게 따지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래봤자 님만 손해랍니다.
어떻게 지가 나한테?? 날 사랑하긴 한건가?? 이런 생각도 일체 버리세요.
힘들다는 거 알지만 (가만히 있어도 분노가 드글드글 끓어대는 마음 저도 압니다.)
노력하세요.
사랑이라는 감정이 참 무서운 점이 어느 일로 한쪽이 상처를 받게 되면 그 사랑이 분노로 변하고
결국에는 집착으로 변한다는 점이에요.
님이 자꾸 남친에게 연락을 해서 이성을 잃고 소리지르시면 남친은 님을 더 우습게 봅니다.
님이 소리지르는 행동에 자신의 잘못은 깨닫지를 못한다는 거죠.
원래 보수적인 성격이면 더더욱 그렇구요.
달력에 날짜체크 해놓으시고 그날까지는 연락 두절 하세요.
남친이 먼저 찾아와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싹싹 빌때까지..
그날까지 남친이 연락이 없으면 님도 마음 정리하세요.
그 시간만큼 님은 남친에게 기회를 준 거니까요.
더 이상은 기회를 줄 필요 없습니다.
막말로 훨씬 더 큰 정을 쌓은 후에 헤어지는 것보다 좋은 결과니까요.
힘들겠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자꾸 좋게 생각을 하셔야해요.
그 미친년의 음성이 귓가에 맴도는 것도 정말로 이해하지만 자꾸 떠올려봤자 님에게 득될 것 전혀
없습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냉정히 처신하는 사람이 이기는거에요.
님이 기회를 준 시간 안에 남친이 용서를 빈다면 절대 이성을 잃지 마시고 차분히 말씀하세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님이 남친에게 받은 상처가 얼마나 큰지..
연락이 없다면 비참해하지 마시고 님이 남친을 버리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