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가을타는거예요...아니고서야 이럴수가 있나요? 어젠, 친구와의 약속이 뒤로 미뤄져서(그친구가 일이 안끝났다고 늦게나 시간이 될꺼라고 해서 다음에 보자 했죠..물론 전날 무리한 탓에 저도 좀 힘들던 참이었거든요)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저녁무렵부터 비가 올꺼라더니 오전부터 추적추적 내리네요...낙엽이 물을 머금어 그런가,,,,,,한꺼번에 우수수 떨어져 내리는것이 무상하게 느껴지는것도 가을탓이예요.. 오늘은 유난히 그러네요...비가와서 그런가?? 계속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꼭 무엇인가 할게 있는데 잊어버린것처럼...가슴은 콩당거리고... 이것도 가을이기 때문에 그런거겠죠... 일? 죽어라 하기 싫다죠.. 그냥 어디론가 휭하니 떠나고 싶어요 너무나 쓸쓸해서 그 쓸쓸함에 못내 서러워 그자리에서 펑펑 울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고즈넉한 어디론가 가고 싶네요........ 가을이기 때문에 그런거죠? 가을은 이렇게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놓고 제잘난 멋에 온통 울긋불긋하게 사람을 희롱하는거죠... 진하게 커피 한잔 마셔야겠어요~ 오늘은 동기 모임에서 광란의 금욜밤을 불태우자고 각오 하고 오라던데,,, 슬근슬근 꾀가 나는게 가기 싫어 지네요... 이것도 순전히 가을이 깊어가고 있기 때문일꺼예요.....
제생각에는요,,,
분명히 가을타는거예요...아니고서야 이럴수가 있나요?
어젠, 친구와의 약속이 뒤로 미뤄져서(그친구가 일이 안끝났다고 늦게나
시간이 될꺼라고 해서 다음에 보자 했죠..물론 전날 무리한 탓에 저도 좀
힘들던 참이었거든요)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저녁무렵부터 비가 올꺼라더니 오전부터 추적추적 내리네요...낙엽이 물을
머금어 그런가,,,,,,한꺼번에 우수수 떨어져 내리는것이 무상하게 느껴지는것도
가을탓이예요..
오늘은 유난히 그러네요...비가와서 그런가?? 계속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꼭 무엇인가 할게 있는데 잊어버린것처럼...가슴은 콩당거리고... 이것도
가을이기 때문에 그런거겠죠...
일? 죽어라 하기 싫다죠.. 그냥 어디론가 휭하니 떠나고 싶어요
너무나 쓸쓸해서 그 쓸쓸함에 못내 서러워 그자리에서 펑펑 울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고즈넉한 어디론가 가고 싶네요........
가을이기 때문에 그런거죠?
가을은 이렇게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놓고 제잘난 멋에 온통 울긋불긋하게
사람을 희롱하는거죠...
진하게 커피 한잔 마셔야겠어요~ 오늘은 동기 모임에서 광란의 금욜밤을
불태우자고 각오 하고 오라던데,,, 슬근슬근 꾀가 나는게 가기 싫어 지네요...
이것도 순전히 가을이 깊어가고 있기 때문일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