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오레, 고급커피, 디럭스...400원.
보통커피...300원.
바람의 통로이므로 한여름에도 시원하다. 에어컨 시설 없어도 그에 준하는 환경임.
커피맛은 보통, 농도는 진하다..이날은 형편이 좋아 400원짜리로.
주변 풍경이 괜찮다. 아시아 최대 인공호수이며 외래종 베스가 우글거리는
호수임. 요즘은 베스퇴치운동을 하고 있다.
사 와서 풀어 넣을 땐 뭐고 잡아 죽일 땐 또 뭔지..베스에게 인격이 있었다면
데모라도 했을 듯 싶다..
신도시 진입 진출 차량 2/3정도가 이 다리를 통과함.
성수대교의 경우만 아니라면 안심해도 됨.
노천카페
보통커피...300원.
호수임. 요즘은 베스퇴치운동을 하고 있다.
사 와서 풀어 넣을 땐 뭐고 잡아 죽일 땐 또 뭔지..베스에게 인격이 있었다면
데모라도 했을 듯 싶다..
성수대교의 경우만 아니라면 안심해도 됨.
*일산 호수공원 장항교 아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