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제 여친은 이제 2년이 대되갑니다.. 제가 사람을 쉽게(?) 만난다고 해야 하나,. 그런걸 싫어해서,, 미팅과 소개팅을 함두 안해밧음다 그러다 알바을 하고 지금의 여친을 만나게됫지요.. 첨에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서로를 알아가면서 만나려고 햇는데.. 지금은 제 목숨보다 더 그애를 사랑합니다.. 2년의 만남동안 3번의 헤어짐이 있었지만.. 그떄마다 제가.. 용서를 구하고 다시 만났지요.. 제가 그애를 이해하려고 하면서 제 자신을 조금씩 그애에 맞춰나갓지요 ... 그러다 3번의 헤어짐떄는 정말 죽고싶엇음다. 나에게 이유가 있엇겟지만 그애의 동아리 후배에가 끼어들엇거든여... 내가 짐 여친을 사귀는것을알고 내 얼굴도 함 밧음서... 천천히 제 여친에게 접근햇나바여..나랑 타퉛을떄 조금씩 옆에서,, 위로해주고.. 그럼서 3번쨰 헤어짐을 맞게됫져 그애를 잊을려고햇는데.. 잊고 살려고 햇는데 그게. 맘대로 대는게 아니더군여. 전 결국 .. 그애에게 모든걸 접고 가서.. 미안하다 내가 더 노력하겟다.. 하면서.. 그애가 그 후배넘 선물을 사고 다니는걸 옆에서.. 보고... 저나로도... 그애가.. 그 후배넘 애기 하는것을 듣고.. 그때는 세상이 정말 살기 싫엇지요..그러다 제가 거의..매달렷다고해야하나요..,슬프지만 그래서..짐까지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쯤.. 제 여친에게 제가 제 맘을 다 털어놓앗어여. 그때가 그애 학교축제인가 그랫는데.. 그애에게 내 맘을 하나씩 풀어서 말하다보니,, 어느새 내 눈가에 눈물이 고여잇더군여.. 그때도 여친은 저랑..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었나바요... 저는 그애도 절 사랑 하는데.., 단지 표현을 못하고 남들을 신경 많이 쓰는것으로 보엿는데.. 그렇게 그애에게 마지막으로 맘을 표현하고.. 진짜로 태어나서 2번짼가 3번째의 눈물을 보엿져.. 마침 그떄 축복이라도 하듯이 폭죽이 우리 머리 위에서 터지더군여... 그렇게 여친과 제 사이는 굉장히 좋아졋습니다. 이제는 아무 문제 없이 제가 군대를 갈수잇을거 같앗는데...제 나이 짐 22입니다.. 여친도 동갑이고여 얼마후에... 군대에 간 그 후배넘에게 연락이 오는걸 제가 알고 말앗어요.. 3번쩨의 헤어짐전에 3번 그리고 다시 사귀고나서 4번인가 그 후배한테 연락오는걸 알앗고 그때마다 전 여친에게 무지하게 화를냇죠... 단순히 전화 한통이라도.. 전 첨에 여친에게 알아서 정리하라고햇고 여친도 알아서 한다고 햇엇죠, 근데... 그게... 한번 . 두번.. 어겨지더니...어느새 8번이나 되고 말았내요... 제여친은 끈을려고 햇는데 그 후배가 계속 연락한다고 하드라고여...그리고는 그애에게 아무맘없다면서 그냥 좋은선후배라고 하더라고여... 전 너무 화가 나서.. 휴가 나왓을때 그후배넘에게 저나해서 연락하지말라고햇죠... 그 애도 알았다고 하더니.. 며칠후에 다시 연락이 왓다고 여친이 말하더군요... 전 여친과 생각이 다른게.... 서로를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과거는 깨끗하게 정리해야댄다고 생각하는데.. 전 어찌 해야 할까요??? 여친에게 맞기고 납둬야 하나요?? 3번째의 헤어짐이 제게는 너무나 아프고 정말 너무 힘든기억이엇기에 다시는 그런경험을 하고싶지 않아서... 단순히 전화만와도 굉장히 여친에게 화를 냇죠... 그런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것일까요? 제가 군대가기전에 그후배를 어카든 정리하고가고싶은데.. 제가 그 후배넘 집이라도 찾아가서 담판을 지어야할까요?.. 아니면 제 여친을 믿고 기달려야하나요?? 넘 힘들군요.. 깔끔한 맘으로 군대를 가고 싶은데... 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꼐요^^:: 넘 주저리주저리한 글을 읽어주셔서~~ ㄳ하고 ㅈㅅ함다 ^^: 참고로 제 멜은 alue-me한메일임다 좋은 충고나 비난이라도.. 가르쳐주셧음 좋갯내여 ^^:
22살 내 사랑 이야기~~ 어쩌죠??
저랑 제 여친은 이제 2년이 대되갑니다..
제가 사람을 쉽게(?) 만난다고 해야 하나,. 그런걸 싫어해서,, 미팅과 소개팅을 함두 안해밧음다
그러다 알바을 하고 지금의 여친을 만나게됫지요.. 첨에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서로를 알아가면서
만나려고 햇는데.. 지금은 제 목숨보다 더 그애를 사랑합니다..
2년의 만남동안 3번의 헤어짐이 있었지만.. 그떄마다 제가.. 용서를 구하고 다시 만났지요..
제가 그애를 이해하려고 하면서 제 자신을 조금씩 그애에 맞춰나갓지요 ...
그러다 3번의 헤어짐떄는 정말 죽고싶엇음다. 나에게 이유가 있엇겟지만 그애의 동아리 후배에가
끼어들엇거든여... 내가 짐 여친을 사귀는것을알고 내 얼굴도 함 밧음서... 천천히 제 여친에게
접근햇나바여..나랑 타퉛을떄 조금씩 옆에서,, 위로해주고.. 그럼서 3번쨰 헤어짐을 맞게됫져
그애를 잊을려고햇는데.. 잊고 살려고 햇는데 그게. 맘대로 대는게 아니더군여.
전 결국 .. 그애에게 모든걸 접고 가서.. 미안하다 내가 더 노력하겟다.. 하면서.. 그애가 그 후배넘
선물을 사고 다니는걸 옆에서.. 보고... 저나로도... 그애가.. 그 후배넘 애기 하는것을 듣고..
그때는 세상이 정말 살기 싫엇지요..그러다 제가 거의..매달렷다고해야하나요..,슬프지만
그래서..짐까지 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쯤.. 제 여친에게 제가 제 맘을 다 털어놓앗어여.
그때가 그애 학교축제인가 그랫는데.. 그애에게 내 맘을 하나씩 풀어서 말하다보니,, 어느새 내 눈가에
눈물이 고여잇더군여.. 그때도 여친은 저랑..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었나바요... 저는 그애도 절 사랑
하는데.., 단지 표현을 못하고 남들을 신경 많이 쓰는것으로 보엿는데.. 그렇게 그애에게 마지막으로
맘을 표현하고.. 진짜로 태어나서 2번짼가 3번째의 눈물을 보엿져.. 마침 그떄 축복이라도 하듯이
폭죽이 우리 머리 위에서 터지더군여... 그렇게 여친과 제 사이는 굉장히 좋아졋습니다.
이제는 아무 문제 없이 제가 군대를 갈수잇을거 같앗는데...제 나이 짐 22입니다.. 여친도 동갑이고여
얼마후에... 군대에 간 그 후배넘에게 연락이 오는걸 제가 알고 말앗어요..
3번쩨의 헤어짐전에 3번 그리고 다시 사귀고나서 4번인가 그 후배한테 연락오는걸 알앗고
그때마다 전 여친에게 무지하게 화를냇죠... 단순히 전화 한통이라도.. 전 첨에 여친에게 알아서
정리하라고햇고 여친도 알아서 한다고 햇엇죠, 근데... 그게... 한번 . 두번.. 어겨지더니...어느새 8번이나
되고 말았내요... 제여친은 끈을려고 햇는데 그 후배가 계속 연락한다고 하드라고여...그리고는
그애에게 아무맘없다면서 그냥 좋은선후배라고 하더라고여... 전 너무 화가 나서.. 휴가 나왓을때
그후배넘에게 저나해서 연락하지말라고햇죠... 그 애도 알았다고 하더니.. 며칠후에 다시 연락이 왓다고
여친이 말하더군요... 전 여친과 생각이 다른게.... 서로를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과거는 깨끗하게
정리해야댄다고 생각하는데.. 전 어찌 해야 할까요??? 여친에게 맞기고 납둬야 하나요??
3번째의 헤어짐이 제게는 너무나 아프고 정말 너무 힘든기억이엇기에 다시는 그런경험을 하고싶지
않아서... 단순히 전화만와도 굉장히 여친에게 화를 냇죠... 그런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것일까요?
제가 군대가기전에 그후배를 어카든 정리하고가고싶은데.. 제가 그 후배넘 집이라도 찾아가서 담판을
지어야할까요?.. 아니면 제 여친을 믿고 기달려야하나요?? 넘 힘들군요..
깔끔한 맘으로 군대를 가고 싶은데... 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꼐요^^::
넘 주저리주저리한 글을 읽어주셔서~~ ㄳ하고 ㅈㅅ함다 ^^: 참고로 제 멜은 alue-me한메일임다
좋은 충고나 비난이라도.. 가르쳐주셧음 좋갯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