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세월아 네월아~ 시간 보내세요 -_-;

ID창2003.11.07
조회77

그럼 원치않는 결혼식.. 성사될테죠?

살다보믄 맘에 안들어 이혼하겠죠? 그때 들어가시면.. ㅎㅎ 잘 되겠네요 ^^

..................이러실껀가요? -_-;

남자분께서 음.. 성격이.. 음.. 암턴 머하네요 -_-a

남자분께 말씀드려보세요..

그냥 그대로 결혼을 하게 되면..

그 결혼상대자는 그 사람대로 힘들게 하는거고..

님은 님대로 힘들게 하는거고..

그리고 그 남자분 역시 자기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거 아니냐구..

물론 어머님이 신경계통의 질환(-_-?) 으로 인해 힘들어하시는걸 알고 있고..

또 그게 걸려서 아무 결정 못내리는 거라고 해도..

그분 어머님께 조심스레 말씀드려보라고 하시던가요.. 셋 다 힘들어진다구.. -_-;;

혹시나 모르죠..

원치않는 결혼을 한 상황에서..

그 결혼생활에 익숙해지다보니 님을 향한 마음이 점점 식어지게 되면..

님은 닭쫓던 개 신세가 될런지도.. -_-;;;;;

(아까 님의 글 밑에 리플달린 말.. 조금은 동조합니다.. -_-)

그나저나 지금도.. 결혼전엔 궁합을 보는구나.. 음.. 중요한갑다.. 싶네요..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