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된 신부입니다. 남편은 둘째지만 부모님께서 함께 살자고 하셔서 시부모님과 저희 이렇게 함께살고 있습니다. 아들만 둘인 집이라 딸이 없어서 그런지.. 제가 집에 왔을때는 좀 상막한 분위기였지만^^ 시부모님이 딸처럼 대해주셔서 ... 집안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라고 .. 시아버지께서 특히나 잘해주셨져.. 저도 잘하려고 노력도 많이 했구요... 처음에는 몇번 이쁘다면서 시아버지가 안아주시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떄는 정말 딸처럼 나를 아껴주시는구나 했쬬...
그런데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버지는 포옹을 하면서 입으로 제 귀를 살짝 애무하듯이 빠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입에다가 뽀뽀도 하시고 .. 포옹을 할때면 제 엉덩이에 손을 얹으시고 ...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지라지만 이건좀 ~ .......
결혼한지 6개월된 신부입니다. 남편은 둘째지만 부모님께서 함께 살자고 하셔서 시부모님과 저희 이렇게 함께살고 있습니다. 아들만 둘인 집이라 딸이 없어서 그런지.. 제가 집에 왔을때는 좀 상막한 분위기였지만^^ 시부모님이 딸처럼 대해주셔서 ... 집안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라고 .. 시아버지께서 특히나 잘해주셨져.. 저도 잘하려고 노력도 많이 했구요... 처음에는 몇번 이쁘다면서 시아버지가 안아주시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떄는 정말 딸처럼 나를 아껴주시는구나 했쬬...
그런데 ..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버지는 포옹을 하면서 입으로 제 귀를 살짝 애무하듯이 빠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입에다가 뽀뽀도 하시고 .. 포옹을 할때면 제 엉덩이에 손을 얹으시고 ...
좀 이상했습니다.
이건 좀 이뻐한다기 보다는 좀 심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