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지난달 21일자에 보도한 '유부녀 F씨 축구 C군 20살차 밀애' 제하의 기사에 등장했던 톱탤런트 F씨는 C군 외에도 상당수 축구스타와 염문을 뿌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최근 월드컵 스타 D군과의 염문설이 터져나온 직후 그 이전에도 F씨와 사귄 축구선수가 더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꼬리를 물고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다. 특히 D군이 해외에 있을 때 F씨가 직접 비행기를 타고 해외 원정길(?)에도 올랐다는 얘기까지 떠돌고 있다. 여기에 여성팬이 많은 E군도 국내에 있을 때 F씨와의 스캔들로 심한 마음고생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미 결혼한 월드컵 스타 G군도 F씨와의 교제설에 시달렸다. G군은 한때 연예인 B양과의 결혼설에 휩싸이기까지 했다.
이처럼 F씨와의 염문설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축구선수들이 월드컵을 통해 지칠 줄 모르는 강한 체력을 보여준 데다 잘생긴 외모에 터프한 플레이로 남성미를 물씬 풍기기 때문이다. 실제로 세계적으로도 '가장 섹시한 남자'를 뽑으면 축구스타들이 늘 상위를 차지한다. 따라서 평소 '화려한' 남성편력을 자랑하는 F씨의 '레이더망'에 이들이 표적 대상이 됐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축구계에서는 자성의 목소리와 함께 근거없는 소문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한 프로팀 코치는 "축구스타들이 자신들의 사생활을 잘 관리하지 못한 책임도 있지만, 괜한 소문으로 열심히 운동하는 어린 선수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며 근거없는 소문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한 축구선수의 매니저는 "얼굴이 알려지면서 연예인들과의 접촉도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단순한 만남을 축구스타의 섹시미와 결부해 이상하게 소문을 내는 경우가 많다"며 "이로 인해 선수들이 정신적 피해와 함께 장기간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축구인들은 스타가 되면 유명세를 피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섹시하다'는 이유 하나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연예인 F씨 스캔들' C군외 3명 괴소문
축구계가 'F씨 스캔들'로 술렁이고 있다.
본지가 지난달 21일자에 보도한 '유부녀 F씨 축구 C군 20살차 밀애' 제하의 기사에 등장했던 톱탤런트 F씨는 C군 외에도 상당수 축구스타와 염문을 뿌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최근 월드컵 스타 D군과의 염문설이 터져나온 직후 그 이전에도 F씨와 사귄 축구선수가 더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꼬리를 물고 흘러나오고 있는 것이다.
특히 D군이 해외에 있을 때 F씨가 직접 비행기를 타고 해외 원정길(?)에도 올랐다는 얘기까지 떠돌고 있다. 여기에 여성팬이 많은 E군도 국내에 있을 때 F씨와의 스캔들로 심한 마음고생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미 결혼한 월드컵 스타 G군도 F씨와의 교제설에 시달렸다. G군은 한때 연예인 B양과의 결혼설에 휩싸이기까지 했다.
이처럼 F씨와의 염문설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축구선수들이 월드컵을 통해 지칠 줄 모르는 강한 체력을 보여준 데다 잘생긴 외모에 터프한 플레이로 남성미를 물씬 풍기기 때문이다.
실제로 세계적으로도 '가장 섹시한 남자'를 뽑으면 축구스타들이 늘 상위를 차지한다. 따라서 평소 '화려한' 남성편력을 자랑하는 F씨의 '레이더망'에 이들이 표적 대상이 됐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축구계에서는 자성의 목소리와 함께 근거없는 소문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한 프로팀 코치는 "축구스타들이 자신들의 사생활을 잘 관리하지 못한 책임도 있지만, 괜한 소문으로 열심히 운동하는 어린 선수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며 근거없는 소문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한 축구선수의 매니저는 "얼굴이 알려지면서 연예인들과의 접촉도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단순한 만남을 축구스타의 섹시미와 결부해 이상하게 소문을 내는 경우가 많다"며 "이로 인해 선수들이 정신적 피해와 함께 장기간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축구인들은 스타가 되면 유명세를 피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섹시하다'는 이유 하나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