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이제 만난지 5년이 접어드는 남친이 있어요.... 그의 가장 친한 친구가 3주 전에 죽었구요.... 그와 전 대학때 만나서 그의 가장 친한친구도 다 울반이였거든요... 그래서 다 잘알아요...함께 엠티도 가고 지낸지 5년이 넘었으니깐요... 그런 그 오빠가 죽어서....정말 마니 슬퍼하더군요.... 그건 충분히 이해해요... 그 칭구 초상치루는데..한마디 상의도 없이 100만원 내더군요.... 하기사 제돈아니니깐...제가 뭐라구는 할수 없죠...그래도 섭한맘이란.... 그리고 매주 목요일 마다 절에 갑니다..... 절에 그 오빠 모셨거든요....49제가 될때까지.... 물론 회사 다니죠..회사엔 납품간다고 거짓말해서리...갔다온답니다.... 거기까진 맘에 들진 않지만 다 이해했습니다.... 그런데...이사람...그 사람 여친이 걱정된다며 ..가끔 전화 합니다... 제가 속이 좁아서 화가나는게 아니라... 그 여친 제가 더 잘알거든요...벌써 알고 지낸지 3년도 넘었는데... 제가 전화 하면 받지도 않는 답니다.....메세지 남겨도 전화 없고.... 저뿐만 아니라 제 친구가 해도 그렇다더군요.... 그런데....제 남친이 전화 하면 받는답니다.... 전화 못받았음 전화번호 찍혀있으니깐....전화 한다더군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나 기분이 나빳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을 부리는 걸까요,...?? 남친은 그 여친이 걱정되서 안쓰러워서 그런거 뿐이라고.... 그런것두 이해해 주지 못하냐며...뭐라 하더군요..... 그래서 입장을 바꿔서 그럴리 없겠지만 내 친구가 잘못되서 내가 그 남친에게 자꾸 전화하면... 오빤 아무렇지도 않겠냐고 하니깐...아니라네요.... 그래서 이제 안할께라고 했긴 했는데.... 아니 그 언니를 알아도 제가 더 잘알고....아유..... 님아 제가 잘못한걸까요....?? 제 생각이 넘 짧은걸까요...??
제가 넘 과민반응인걸까요..??
저에겐 이제 만난지 5년이 접어드는 남친이 있어요....
그의 가장 친한 친구가 3주 전에 죽었구요....
그와 전 대학때 만나서 그의 가장 친한친구도 다 울반이였거든요...
그래서 다 잘알아요...함께 엠티도 가고 지낸지 5년이 넘었으니깐요...
그런 그 오빠가 죽어서....정말 마니 슬퍼하더군요....
그건 충분히 이해해요...
그 칭구 초상치루는데..한마디 상의도 없이 100만원 내더군요....
하기사 제돈아니니깐...제가 뭐라구는 할수 없죠...그래도 섭한맘이란....
그리고 매주 목요일 마다 절에 갑니다.....
절에 그 오빠 모셨거든요....49제가 될때까지....
물론 회사 다니죠..회사엔 납품간다고 거짓말해서리...갔다온답니다....
거기까진 맘에 들진 않지만 다 이해했습니다....
그런데...이사람...그 사람 여친이 걱정된다며 ..가끔 전화 합니다...
제가 속이 좁아서 화가나는게 아니라...
그 여친 제가 더 잘알거든요...벌써 알고 지낸지 3년도 넘었는데...
제가 전화 하면 받지도 않는 답니다.....메세지 남겨도 전화 없고....
저뿐만 아니라 제 친구가 해도 그렇다더군요....
그런데....제 남친이 전화 하면 받는답니다....
전화 못받았음 전화번호 찍혀있으니깐....전화 한다더군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너무나 기분이 나빳습니다....
제가 과민반응을 부리는 걸까요,...??
남친은 그 여친이 걱정되서 안쓰러워서 그런거 뿐이라고....
그런것두 이해해 주지 못하냐며...뭐라 하더군요.....
그래서 입장을 바꿔서 그럴리 없겠지만 내 친구가 잘못되서 내가 그 남친에게 자꾸 전화하면...
오빤 아무렇지도 않겠냐고 하니깐...아니라네요....
그래서 이제 안할께라고 했긴 했는데....
아니 그 언니를 알아도 제가 더 잘알고....아유.....
님아 제가 잘못한걸까요....??
제 생각이 넘 짧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