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bo / Don`t express,~ (back to me, my friend,~`) ☆☆☆***♡♡ 내곁을 떠난 그대여 이제는...... ! ♡♡***♡♡ 그리운 그대여 따끈한 커피와 파이가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height=320> 낙엽비 내리는 날산 정상에 오르면발 아래로멀리 바라보이는 바다푸른 숨결로 찰랑거린다.저만치시야속으로 달려오는 것은안개속 섬,~~!또하나그대 오는 그림자그리고 소리!소중한 이그대 마음을 열면뜰의 고운 달빛하얀 순백의 사발깨끗한 생수 같은 맑음 이어라난중천에 떠있는밝은 달을보고하늘을 우러러두 손 모아 비는홀로된 외로움의 몸짓 이어라넌지시 넌지시훔쳐보는가을이 붉게타 들어가는것을보고 있노라면하염없는 그리움그리움이 솟는다솟아 오른다.이제아름드리 나무가지에잎들은 떨어지는 낙엽 비개울물은 졸아들어 버릴 것이다.세월의 연륜 따라잔주름은 늘어나고밀물처럼 왔다썰물로 빠져 나가는허공 속의허전한 내 심정잠재울 수 가 없다.
" 낙엽비 내리는 날,~~~``` !
**☆☆☆ Lobo / Don`t express,~ (back to me, my friend,~`) ☆☆☆***♡♡ 내곁을 떠난 그대여 이제는...... ! ♡♡*
**♡♡ 그리운 그대여 따끈한 커피와 파이가 생각나지 않으신가요? ♡♡**
<MARQUEE scrollAmount=1 direction=up height=320>
낙엽비 내리는 날
산 정상에 오르면
발 아래로
멀리 바라보이는 바다
푸른 숨결로 찰랑거린다.
저만치
시야속으로 달려오는 것은
안개속 섬,~~!
또하나
그대 오는 그림자
그리고 소리!
소중한 이
그대 마음을 열면
뜰의 고운 달빛
하얀 순백의 사발
깨끗한 생수 같은 맑음 이어라
난
중천에 떠있는
밝은 달을보고
하늘을 우러러
두 손 모아 비는
홀로된 외로움의 몸짓 이어라
넌지시 넌지시
훔쳐보는
가을이 붉게
타 들어가는것을
보고 있노라면
하염없는 그리움
그리움이 솟는다
솟아 오른다.
이제
아름드리 나무가지에
잎들은 떨어지는 낙엽 비
개울물은 졸아들어 버릴 것이다.
세월의 연륜 따라
잔주름은 늘어나고
밀물처럼 왔다
썰물로 빠져 나가는
허공 속의
허전한 내 심정
잠재울 수 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