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사무실 회식이다. 얼마전에도 회식이었는데 오늘 또 회식이다. 먼 회식이 그리도 자주있는지......... 5시 업무를 마치고 회식을한다고했다. 술을 안먹으니 밥만먹고 일찍 온다고했다. ....... 9시가되어서 집으로 돌아온 남편. 2,3차 끝나면 다시 연락한다나? 왜 연락하냐했더니 다른 직원들 술먹어서 운전을 할수없어서란다. 미 친 넘 들 . 밤 11시 30분이되니 핸펀이 울렸다. 통화를 끝낸직후 옷을 갈아입는 남편이 한심해보이기도하고 기가막히기도했다. 지들<직원들>은 술먹고,노래방가서 신나게놀고 울남편은 무슨 "대기조"도 아닌데...... 너무 화가났다. 집에왔으면 그만이지 왜 다시오라마라 하느냐고 퍼부었다. 신랑은 @@<윗대가리>만 데려다주고 나머지는 택시타고 알아서 가라고한다면서 나갔다. 뒤통수에대고 " 자기가 무슨 몸종이야? " 소리질렀다. 난 아이들 자길래 동네 가까운 곳에 나가서 우동이라도 한그릇 먹고오자고 할려고했는데 전화받고 나가는 남편이 너무 야속하기만하다. 우리나라 사회가 이런건가? 더럽다. 상사에게 술먹은 후 A/s라도 해야 점수올라가는건가? 그 상사인지 윗대가리인지 술먹었으면 곱게 집에나 갈것이지 왜 남의신랑 호출하는지. 맘 같아선 내가 당장 따라가서 박살내고싶다. 생각할수록 열 팍팍받는다. 오붓한 둘만의 시간은 생각으로만 끝내야한다. 이 상황에 무슨 낭만이겠나???????? 밤12시가 지나가는데~~~~~~~~ 우띠... 낼 출근도해야하는데 언제 자고 언제 일어나서 아침준비하나? 눈은 자꾸만 감겨온다. 신랑 알아서 오겠지... 열받은 아줌마는 잠이나 자야겠다. 내 팔자에 무신낭만이겠나?????????
남편이 무슨 몸종인가??????????
얼마전에도 회식이었는데 오늘 또 회식이다.
먼 회식이 그리도 자주있는지.........
5시 업무를 마치고 회식을한다고했다. 술을 안먹으니 밥만먹고 일찍 온다고했다.
.......
9시가되어서 집으로 돌아온 남편.
2,3차 끝나면 다시 연락한다나?
왜 연락하냐했더니 다른 직원들 술먹어서 운전을 할수없어서란다. 미 친 넘 들 .
밤 11시 30분이되니 핸펀이 울렸다.
통화를 끝낸직후 옷을 갈아입는 남편이 한심해보이기도하고 기가막히기도했다.
지들<직원들>은 술먹고,노래방가서 신나게놀고 울남편은 무슨 "대기조"도 아닌데......
너무 화가났다. 집에왔으면 그만이지 왜 다시오라마라 하느냐고 퍼부었다.
신랑은 @@<윗대가리>만 데려다주고 나머지는 택시타고 알아서 가라고한다면서 나갔다.
뒤통수에대고 " 자기가 무슨 몸종이야? " 소리질렀다.
난 아이들 자길래 동네 가까운 곳에 나가서 우동이라도 한그릇 먹고오자고 할려고했는데
전화받고 나가는 남편이 너무 야속하기만하다.
우리나라 사회가 이런건가? 더럽다. 상사에게 술먹은 후 A/s라도 해야 점수올라가는건가?
맘 같아선 내가 당장 따라가서 박살내고싶다.
생각할수록 열 팍팍받는다.
오붓한 둘만의 시간은 생각으로만 끝내야한다.
이 상황에 무슨 낭만이겠나???????? 밤12시가 지나가는데~~~~~~~~ 우띠...
낼 출근도해야하는데 언제 자고 언제 일어나서 아침준비하나?
눈은 자꾸만 감겨온다. 신랑 알아서 오겠지... 열받은 아줌마는 잠이나 자야겠다.
내 팔자에 무신낭만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