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데............. 언어폭력......가슴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차라리....몽둥이루 맞았으면 진단서라두 끈구..... 듣는이 있었으면 증인이라두 되주죠..... 착한 얼굴에....조용한 성격에....누군가 가까이 오면 다~아 받아주는 따뜻한 성격...........(외모루만...남한테만) 그사람은 그랬습니다........오로지...나 한사람만 제외하고는.... 정말 나무랄거 없이 법없이 살 사람입니다..........하지만........... 임신중인 마누라....힘들어해두 윤락가에서 놀구와서 자랑했던 사람 손윗 시누 칭구들하구 놀러 다녀두 떳떳하게 누나 칭구니까~....라구 말했던 사람 손아래 시누 칭구들 술먹는다구 부르면 나가서 술값 계산하고 놀아주는 사람.... 옆집 아줌마 힘들어 한다고 그 집식구 불러내서 같이 저녁먹구 술사주고 위로한다고 옆집 아줌마랑 둘이서 노래방 가던 사람.... 내게 언어 폭력을 하구도......남들은 손지검하는데........ 자기는 절데루 뇨자는 안때린다구 자랑 하던 사람.............. 그 사람이 내 남편이였씁니다........ 마마보이에서~............마누라 보이루 바뀐 남편............하나부터 열가지.... 내가 모든걸 처리해야 햇던 그 시절들...............남편........그랬습니다.... 출근길 교통사고나면 보험회사보다 나한테먼저 알리고........내가 해결하기를 기다리고.... 자신이 하던일 맘에 안들어 때려치우면...........자기 핸펀 번호 바꾸고........ 내핸펀 번호 갈쳐주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지쳐서 그만 살자고 말했을때........내 앞에서는 자기가 성격 바뀌면 돌아와 달라고 애걸하던 사람이............(믿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변할줄 알았는데) 동네방네............울마누라 바람났다구....자기 어떻하냐고..울며 다녔던 사람입니다 어느날 울 아이들 보구.........저년 뱃속에서 나와서 재수없다구............(흑~) 갈라서면 쳐다두 안본다구............(나 무쟝 상처입었습니다.....) 그러구는 담날 아침.........(미띤넘)......하는말......... 우리 이쁜 아덜넘들 델구 놀러갈까...?.....(헉~저넘 까마귀 고기 먹었나~아...) 정말 자기 감정데루 하던 사람이 내 남편이였습니다........ 카드값에 아이들 내가 책임지구.......양육비 못준다구 하길래..........주지 말라구햇씁니다 지금도 일원두 받지않고 내혼자서 아이들 키우고 있는데............(미뗘~어) 서류 정리 안했더니.........또 일 저지르고 내 한테 미뤘네여.......그럼 그렇치~이 하나두 변한게 없네여..........제 버릇 개 주냔말...........틀린말 아니네여.... 핸펀 때렸더니 이틀동안 안받구 오늘 통화했는데...........다자 고짜......... (어케 다른거는 잊어두 전에 하던 언어 폭력은 잊지않는지)....... 무슨 뇬.........어쩌구 저쩌구...................(........................) 첨으로 정말 첨으로 맞대응해서 똑같이 욕해봤씁니다........... 글케하구나니........후련하냐구여~어.........?................. 아니요..........내 자신이 초라하구 똑같은 개란 생각밖에 안드는게.............눈물만 나네요. 마지막 욕설...........어쩌구 ~저쩌구.......하길래.........딱 한마디하구.......핸펀 뚝였습니다 그래........내가 개면...........넌 개의 아기다~아!~..............내 미쳣나봐요. 일케 심한 말을 하는걸 보니.............울 아이들한테 많이 부끄러워요..... 지금부터 반성할겁니다......아차~욕한 입두 깨끗이 소독하구여......ㅜ.ㅜ
내가 개뇨자면 ...넌 개의 아기야~(((
난 오늘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데.............
언어폭력......가슴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차라리....몽둥이루 맞았으면 진단서라두 끈구.....
듣는이 있었으면 증인이라두 되주죠.....
착한 얼굴에....조용한 성격에....누군가 가까이 오면
다~아 받아주는 따뜻한 성격...........(외모루만...남한테만)
그사람은 그랬습니다........오로지...나 한사람만 제외하고는....
정말 나무랄거 없이 법없이 살 사람입니다..........하지만...........
임신중인 마누라....힘들어해두 윤락가에서 놀구와서 자랑했던 사람
손윗 시누 칭구들하구 놀러 다녀두 떳떳하게 누나 칭구니까~....라구 말했던 사람
손아래 시누 칭구들 술먹는다구 부르면 나가서 술값 계산하고 놀아주는 사람....
옆집 아줌마 힘들어 한다고 그 집식구 불러내서 같이 저녁먹구 술사주고
위로한다고 옆집 아줌마랑 둘이서 노래방 가던 사람....
내게 언어 폭력을 하구도......남들은 손지검하는데........
자기는 절데루 뇨자는 안때린다구 자랑 하던 사람..............
그 사람이 내 남편이였씁니다........
마마보이에서~............마누라 보이루 바뀐 남편............하나부터 열가지....
내가 모든걸 처리해야 햇던 그 시절들...............남편........그랬습니다....
출근길 교통사고나면 보험회사보다 나한테먼저 알리고........내가 해결하기를 기다리고....
자신이 하던일 맘에 안들어 때려치우면...........자기 핸펀 번호 바꾸고........
내핸펀 번호 갈쳐주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너무나 힘들고 지쳐서 그만 살자고 말했을때........내 앞에서는 자기가 성격 바뀌면 돌아와
달라고 애걸하던 사람이............(믿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변할줄 알았는데)
동네방네............울마누라 바람났다구....자기 어떻하냐고..울며 다녔던 사람입니다
어느날 울 아이들 보구.........저년 뱃속에서 나와서 재수없다구............(흑~)
갈라서면 쳐다두 안본다구............(나 무쟝 상처입었습니다.....)
그러구는 담날 아침.........(미띤넘)......하는말.........
우리 이쁜 아덜넘들 델구 놀러갈까...?.....(헉~저넘 까마귀 고기 먹었나~아...)
정말 자기 감정데루 하던 사람이 내 남편이였습니다........
카드값에 아이들 내가 책임지구.......양육비 못준다구 하길래..........주지 말라구햇씁니다
지금도 일원두 받지않고 내혼자서 아이들 키우고 있는데............(미뗘~어)
서류 정리 안했더니.........또 일 저지르고 내 한테 미뤘네여.......그럼 그렇치~이
하나두 변한게 없네여..........제 버릇 개 주냔말...........틀린말 아니네여....
핸펀 때렸더니 이틀동안 안받구 오늘 통화했는데...........다자 고짜.........
(어케 다른거는 잊어두 전에 하던 언어 폭력은 잊지않는지).......
무슨 뇬.........어쩌구 저쩌구...................(........................)
첨으로 정말 첨으로 맞대응해서 똑같이 욕해봤씁니다...........
글케하구나니........후련하냐구여~어.........?.................
아니요..........내 자신이 초라하구 똑같은 개란 생각밖에 안드는게.............눈물만 나네요.
마지막 욕설...........어쩌구 ~저쩌구.......하길래.........딱 한마디하구.......핸펀 뚝였습니다
그래........내가 개면...........넌 개의 아기다~아!~..............내 미쳣나봐요.
일케 심한 말을 하는걸 보니.............울 아이들한테 많이 부끄러워요.....
지금부터 반성할겁니다......아차~욕한 입두 깨끗이 소독하구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