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한국여성200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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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고 즐긴건 둘인데 왜 하나만 상처를 받아야 하는가?? 글구 책임질거 아님 조심했어야쥐~~ 막상 일터지고 나면 남잔 도망가버리구 여자 혼자 남아서 몸고생 맘고생 혼자서 다 하구... 능력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아이 낳으면 고아원이나 입양기관으로 보내지구... 정말 대한민국 대단한 나라다....

남자들... 성인... 아니 주민등록증 발급을 받을때.... 국가에선 의무적으로 DNA, 유전자 검사.. 등등 여러가지를 검사하고 기록을 보관함 어떨까??? 만약 어느 한 남자가 일을 저지르고 도망? 가버림 여자가 능력이 안돼서 아이를 낳고 그부모에게 데려다 준다... 남자부모가 내아들 자식인지 어찌아냐? 어디서 굴러다니는 막대먹은 여자라고 욕을 한다면 그아이도 유전자 검사나 DNA검사 해서 찍소리 못하게 만들어놓음 얼마나 좋을까?? 넘 우낀가?? 이런 방법도 이세상에 피해받는 손가락질 받는 여성을 지킬수 있다고 생각 하는데.... 넘 과대망상인가?? 미혼모가 되기싫어서 낙태를 하면 낙태 한다고 뭐라하고... 낙태가 두려워 아이를 낳으면 미혼모라고 뭐라하고.... 정말이지 나두 성전환수술 시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