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작은 비행장에 있던 Cessna 172기.. 이 비행기는 지난 일요일 에드먼턴으로 출발하고자 이륙을 했다. 하지만 그날 날씨는 눈이 오고 구름이 잔뜩 끼어서 최악의 상황이었다.하지만 파일럿은 비행을 강행했고 1시간후 비행통제센터에 그 비행기의 위치가 파악되었다.블라베리 강 근처의 산 정상 부근에 아주 처참히 찌그러진 상태로 말이다.
당시 타고 있었던 인원은 파일럿 두명과 세살난 여자 어린이 케이트 윌리암스 파일럿 두명은 그 자리에서 숨졌지만 이 세살난 어린이는 다행히 살아남았다고 한다.
당시 타고 있을 때 자동차용 어린이 시트에 단단히 동여메져 있었기 때문이라고..테디베어를 안고 있던 그 어린이는 눈주위에 약간의 멍만 들고 심한 부상은 당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안타까운 건 그 파일럿이 케이트의 할아버지였다는 것..
손녀딸을 데리고 좋은 구경을 시켜주려고 했지만 영영 이별이 될 줄이야.. 그래도 케이트라도 살아있는 건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는 걸까?
추락 비행기에서 살아난 3살 소녀
당시 타고 있었던 인원은 파일럿 두명과 세살난 여자 어린이 케이트 윌리암스 파일럿 두명은 그 자리에서 숨졌지만 이 세살난 어린이는 다행히 살아남았다고 한다.
당시 타고 있을 때 자동차용 어린이 시트에 단단히 동여메져 있었기 때문이라고..테디베어를 안고 있던 그 어린이는 눈주위에 약간의 멍만 들고 심한 부상은 당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안타까운 건 그 파일럿이 케이트의 할아버지였다는 것..
손녀딸을 데리고 좋은 구경을 시켜주려고 했지만 영영 이별이 될 줄이야.. 그래도 케이트라도 살아있는 건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