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속에 나올뻡 한 신기한물고기

깔루아홀짝200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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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 sunfish', 'mola mola : (라틴어로 '맷돌'이란 뜻으로 몸빛깔이 회색이고 표면이 거칠거칠한데다 둥글둥글한 것이 맷돌과 닮았기 때문)'로 불리는 물고기다. 한국에서는 '개복치'라 부른다.
개복치(ocean sunfish)는 경골어류 중 가장 큰 물고기다. 크기가 큰 물고기로는 드물게 부어(pelagic fish)에 속하는데, 보통 몸길이는 3.3미터, 무게는 2,300킬로그램정도 나간다. 덩치와는 다르게 해파리, 바다새우, 작은 물고기, 동물플랑크톤 등을 먹고 산다. 산란시에는 직경 2-3밀리미터의 알을 3억개정도 낳는다. 수명은 약10년이며 피부가 우툴두툴하고 질겨서 다른 바다생물들보다 기생충이 많다. 어린 개복치들의 경우 10마리정도가 무리를 지어 다니는 것이 목격되기도 하나 일반적으로는 단독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끔 해수면 근처에 떠있는 것이 목격되기도 하는데, 과학자들은 아직까지도 그 이유를 정확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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