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들 안녕하셨어요? 저 히포예요! 한동안 소식이 너무 없어죠. 인생이 그동안 많이 망가졌습니다.그래서 슬픈데 여기와봐야 또 답답한 제 인생쪼가리 땜에 여러 분들께 저로 인해 가슴만 답답할 꺼구요 그래서 그동안 발걸음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미치기 일보직전이라 대화상대를 찾으려고 채팅방을 찾았건만 아무도 계시질 않더라구요.주말이라 그렇겠지요.지금 토요일 저녁시간에 전 왜 방황을 할까요? 그동안의 이야기가 길어서 시리즈로 내보내야 할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정말 이혼하고 싶어요. 언제나 그렇듯이 아이들때문에 못하고 있지만서두요. 이제부터 시리즈를 시작하겠습니다. 시누이가 여기에 들어오든 시이모가 들어오든 이젠 저두 이판사판입니다. 이야기 하나! 저 9월 3일 유산되었다고 지난 번에 말씀드렸죠. 그이후로는 현재 내 아이들이 너무나 소중하구 그래서 가게구 뭐구 다 필요없어서 그냥 시이모가 하든지 말든지 남편이 하라는 데루 맡겨두었는데 지금 개판 오분전입니다. 외상미수금이 너무나 밀려서요,세군데에서만 3십만원 모자른 2천만원입니다. 장사는 아무나 합니까! 돈 제때 받아와야 굴리는 건데 당장에 물건나가는 건만 생각해서 장사 잘 되구 있다구 생각하는 시이모입니다. 결국 미수금 땜에 저 지금 가게에 나와있습니다.가게운영하겠다는 이모는 지금 지방에 가 있어요. 그냥 편하게 하는 거면 왜 맡깁니까? 이 세상에서 편하구 안 힘든 일이 어디에 있죠? 나름대로 다 고충이 있는 건데... 이야기 둘! 유산되었는데 시어머니 아들손주잃은 건만 안타깝구 제 몸 걱정은 빈말이라두 안해주시더라구요.진짜 막 욕 나옵니다. 그랬더니 왠일로 제 몸 생각해주는 거라면서 보약을 지어왔다면서 생색을 내시더라구요.근데 좀 양이 많더군여. 한약 박스로 2박스였죠.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한약은 무슨 한약! 또 18이라는 욕 나오려구 합니다.저 평상시 욕 막 나오는 그런 부류가 아니거든요... 너무 맛이 이상해서 박스에 적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늙은 호박을 2개씩이나 넣구 그냥 달인 거랍니다. 그냥 호박즙! 엄청 돈 많이 쓴 것처럼 이야기 하길래 또 속아서 2번에 나눠서 어머니께 90만원을 용돈으로 드렸죠. 제가 미쳤죠.저 미친 것 맞죠! 이야기 셋! 또 그냥 그렇게 세월이 흘러갔습니다.겉으로 보기엔 평온한 일반 가정이었는데... 평상시보다 너무 늦게 들어온 우리 남편과 시동생(시동생은 일찍 들어온 것이죠) 다음에 씁니다.갑자기 남편이 들어와서요...죄송!
너무나 오랜만이지요,여러분들 히포예요.
그동안 다들 안녕하셨어요?
저 히포예요!
한동안 소식이 너무 없어죠.
인생이 그동안 많이 망가졌습니다.그래서 슬픈데 여기와봐야 또 답답한 제 인생쪼가리 땜에 여러 분들께 저로 인해 가슴만 답답할 꺼구요 그래서 그동안 발걸음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미치기 일보직전이라 대화상대를 찾으려고 채팅방을 찾았건만 아무도 계시질 않더라구요.주말이라 그렇겠지요.지금 토요일 저녁시간에 전 왜 방황을 할까요?
그동안의 이야기가 길어서 시리즈로 내보내야 할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정말 이혼하고 싶어요.
언제나 그렇듯이 아이들때문에 못하고 있지만서두요.
이제부터 시리즈를 시작하겠습니다.
시누이가 여기에 들어오든 시이모가 들어오든 이젠 저두 이판사판입니다.
이야기 하나!
저 9월 3일 유산되었다고 지난 번에 말씀드렸죠.
그이후로는 현재 내 아이들이 너무나 소중하구 그래서 가게구 뭐구 다 필요없어서
그냥 시이모가 하든지 말든지 남편이 하라는 데루 맡겨두었는데 지금 개판 오분전입니다. 외상미수금이 너무나 밀려서요,세군데에서만 3십만원 모자른 2천만원입니다.
장사는 아무나 합니까! 돈 제때 받아와야 굴리는 건데 당장에 물건나가는 건만 생각해서 장사 잘 되구 있다구 생각하는 시이모입니다.
결국 미수금 땜에 저 지금 가게에 나와있습니다.가게운영하겠다는 이모는 지금 지방에 가 있어요. 그냥 편하게 하는 거면 왜 맡깁니까?
이 세상에서 편하구 안 힘든 일이 어디에 있죠? 나름대로 다 고충이 있는 건데...
이야기 둘!
유산되었는데 시어머니 아들손주잃은 건만 안타깝구 제 몸 걱정은 빈말이라두
안해주시더라구요.진짜 막 욕 나옵니다.
그랬더니 왠일로 제 몸 생각해주는 거라면서 보약을 지어왔다면서 생색을 내시더라구요.근데 좀 양이 많더군여. 한약 박스로 2박스였죠.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한약은 무슨 한약! 또 18이라는 욕 나오려구 합니다.저 평상시 욕 막 나오는 그런 부류가 아니거든요... 너무 맛이 이상해서 박스에 적혀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늙은 호박을 2개씩이나 넣구 그냥 달인 거랍니다.
그냥 호박즙!
엄청 돈 많이 쓴 것처럼 이야기 하길래 또 속아서 2번에 나눠서 어머니께 90만원을 용돈으로 드렸죠.
제가 미쳤죠.저 미친 것 맞죠!
이야기 셋!
또 그냥 그렇게 세월이 흘러갔습니다.겉으로 보기엔 평온한 일반 가정이었는데...
평상시보다 너무 늦게 들어온 우리 남편과 시동생(시동생은 일찍 들어온 것이죠)
다음에 씁니다.갑자기 남편이 들어와서요...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