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눈내린다는 예보를 듣고 기다리다.. 지처 잠든 사이 정말 제법 많은 눈이 내렸네요..... 두번째 눈이라 여유....(?)를 가지고 가을과 겨울 사이를 담아 보았습니다. 뒷 산에 햇님이 눈녹일라... 마음이 바빠지는 군요..... [EMPASCID:4:0:0:0::05.mp3]
2007년 11월 두번째 눈내린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