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동도 촬영을 마치고, 건너편 자산(紫山)에 올라 갔습니다. 계단에 오르면서 중턱에 오르자 숨이 찼습니다. ☆ ☆ 그렇지만 이순신장군님을 꼭 보고 싶었습니다.^^~ ☆ ☆ 점점 다가갈수록 마음이 이상하게 차분해지고 피로가 풀렸습니다.^^~ ☆ ☆ 장군님께서는 지금도 살아 계시며 우리 바다를 지키시고 계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 한참 장군님을 바라보니, 감동적이었습니다. ☆
성웅 이순신 장군(1)
계단에 오르면서 중턱에 오르자 숨이 찼습니다. ☆
풀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