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사람 노릇을 못하는 때 ‘개만도 못하다’라는 말을 흔히 쓴다. ‘의리’를 쉽게 놓아버리곤 하는 팍팍한 인간 세태를 반성하게 하는 견공들의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2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찻길에서 펼쳐진 일이다. ①22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서 강아지들이 도로를 건너고 있다. ②앞서가던 강아지가 달려오는 화물차에 치이자 뒤따르던 강아지가 일으켜 세워보지만 이미 숨이 멈춰진 상태. ③주위에 강아지들이 도로 한 가운데 버티고 서서 떠나지 않고 있다. ④화가난 강아지 한 마리가 지나가는 차량에 달려들어 범퍼를 물어뜯고 있다. ⑤사고 차량은 떠났지만 강아지들은 이곳을 지나는 같은 종류의 화물차만 보면 거칠게 짖으며 달려들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맘이 쓰립니다.. 말못하는 짐승이지만..그래도 그들에게는 의리와 우정이 존재하는것 같네요.. 앞으로 이러한 사고들이 많이 줄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개들의 아름다운 우정 ㅠㅠ
①22일 오후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서 강아지들이 도로를 건너고 있다.
②앞서가던 강아지가 달려오는 화물차에 치이자 뒤따르던 강아지가 일으켜 세워보지만 이미 숨이 멈춰진 상태.
③주위에 강아지들이 도로 한 가운데 버티고 서서 떠나지 않고 있다.
④화가난 강아지 한 마리가 지나가는 차량에 달려들어 범퍼를 물어뜯고 있다.
⑤사고 차량은 떠났지만 강아지들은 이곳을 지나는 같은 종류의 화물차만 보면 거칠게 짖으며 달려들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맘이 쓰립니다..
말못하는 짐승이지만..그래도 그들에게는 의리와 우정이 존재하는것 같네요..
앞으로 이러한 사고들이 많이 줄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