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루친한친구가..남친때문에절버렸슴돠 이엄동설안에어디로가나..

숙자의 직장상사2003.11.10
조회117

젤루친한친구가..남친때문에절버렸슴돠 이엄동설안에어디로가나..요즘 숙자가 많이 힘든가봐..

좀처럼 일하느라 많이 신경도 못써주고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지 못한거 넘

맘에 걸려서-_-;;(리플이라도 달아주려구 왔쥥..나 이뽀?)

일하고 있으면 머라구 머라구 너스레도 떨고 하루종일 라디오 켜고 있는 것처럼

주절히 주절히 떠드는뎅 머라 답변도 못해주고..

우리 이쁜이 많이 힘들구낫..알면서도 신경못써줘서 정말 미안탓..

 

잘 나왔엉..그지 같은 악의 구렁텅이에서..

정말 눈물겹게 눈칫밥먹구 사는라 힘들었겠징..

정말 이상한 XX가족들이라니깐..천벌 받을 사람들이얏..좌우지간..

 

우리 열심히 살잣!!~~~

까짓껏 지금 눈치밥 먹은거 살다보면 더 한 일도 생길텐데

벌써 부터 기죽으렴 안돼지..

 

난 힘없이 지쳐서 주저앉을 니 모습이 더 걱정이닷..

보란듯이 잘 살자궁..

 

반전이라는게 있자넝..

 

로또나 당첨되선 울 숙자 떵떵거리는 모습 보구싶닷..

나 모른척 하기 없기..좀 띠어줄꺼짓?

크핫..

 

힘내구 내가 머라구 궁시렁 됐는지 모르겠닷..

이 글 짤려서 게시물이 이동되었습니다라고 되는거 아닌가 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