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숙자가 많이 힘든가봐.. 좀처럼 일하느라 많이 신경도 못써주고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지 못한거 넘 맘에 걸려서-_-;;(리플이라도 달아주려구 왔쥥..나 이뽀?) 일하고 있으면 머라구 머라구 너스레도 떨고 하루종일 라디오 켜고 있는 것처럼 주절히 주절히 떠드는뎅 머라 답변도 못해주고.. 우리 이쁜이 많이 힘들구낫..알면서도 신경못써줘서 정말 미안탓.. 잘 나왔엉..그지 같은 악의 구렁텅이에서.. 정말 눈물겹게 눈칫밥먹구 사는라 힘들었겠징.. 정말 이상한 XX가족들이라니깐..천벌 받을 사람들이얏..좌우지간.. 우리 열심히 살잣!!~~~ 까짓껏 지금 눈치밥 먹은거 살다보면 더 한 일도 생길텐데 벌써 부터 기죽으렴 안돼지.. 난 힘없이 지쳐서 주저앉을 니 모습이 더 걱정이닷.. 보란듯이 잘 살자궁.. 반전이라는게 있자넝.. 로또나 당첨되선 울 숙자 떵떵거리는 모습 보구싶닷.. 나 모른척 하기 없기..좀 띠어줄꺼짓? 크핫.. 힘내구 내가 머라구 궁시렁 됐는지 모르겠닷.. 이 글 짤려서 게시물이 이동되었습니다라고 되는거 아닌가 멀랏..
젤루친한친구가..남친때문에절버렸슴돠 이엄동설안에어디로가나..
좀처럼 일하느라 많이 신경도 못써주고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지 못한거 넘
맘에 걸려서-_-;;(리플이라도 달아주려구 왔쥥..나 이뽀?)
일하고 있으면 머라구 머라구 너스레도 떨고 하루종일 라디오 켜고 있는 것처럼
주절히 주절히 떠드는뎅 머라 답변도 못해주고..
우리 이쁜이 많이 힘들구낫..알면서도 신경못써줘서 정말 미안탓..
잘 나왔엉..그지 같은 악의 구렁텅이에서..
정말 눈물겹게 눈칫밥먹구 사는라 힘들었겠징..
정말 이상한 XX가족들이라니깐..천벌 받을 사람들이얏..좌우지간..
우리 열심히 살잣!!~~~
까짓껏 지금 눈치밥 먹은거 살다보면 더 한 일도 생길텐데
벌써 부터 기죽으렴 안돼지..
난 힘없이 지쳐서 주저앉을 니 모습이 더 걱정이닷..
보란듯이 잘 살자궁..
반전이라는게 있자넝..
로또나 당첨되선 울 숙자 떵떵거리는 모습 보구싶닷..
나 모른척 하기 없기..좀 띠어줄꺼짓?
크핫..
힘내구 내가 머라구 궁시렁 됐는지 모르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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