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정철의 가사 성산별곡(星山別曲)에서
☆ 반월교에서^^~♬ ☆
☆ 인공호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 울긋불긋한 고기들은 추위를 못 느낀가 봐요.^^~♡~♬ ☆
☆ 귀중하고 살아있는 우리의 가사문학체험이 저에게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다음 여름방학때 우리 고장을 비롯해서 다른 고장의 관람손님들
께서도 어린이와 함께 많이 다녀가시기를 바라겠어요.^^~♡ ☆
☆ 명창 '박동실'기념비 ☆
♧ 작품설명 : 작품의 주제는
북(구상)과 음각(추상)의 기법으로 고산 청량의 산수에 젖어
득음을 터득하신 선생님의 혼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했던
전승지임을 알리기 위함.
상단의 북, 정면의 원
판소리 북을 형상화하여 판소리 명창의 유적지임을 알리고,
정면의 원은 소리의 득음을 표현
화명(음각)
양면을 동일한 형태로 당시의 주변환경과 후학들의 득음을
향한 모습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
♧ 명창 '박동실'님은
1897년 담양읍 객사리 출생 / 9살때부터 아버지에게 소리를 배우기 시작 / 1908년 광주 "양명사"에서 첫 무대 출연 / 10영년간 광주 "아성 창극단"에서 활동 / 1920년부터 이곳 지실전각에서 '안중근열사가', '해방가', '건국가' 등 왕성한 창작작업과 후진양성 / 6.25때 월북, 이후 행적 불명확 / 1968년 12월 작고
담양 한국가사문학관(3)
맑은 강 푸른 풀밭 소먹이는 아이들이 흥취에 겨워서 피리를 빗겨부니
송강 정철의 가사 성산별곡(星山別曲)에서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다음 여름방학때 우리 고장을 비롯해서 다른 고장의 관람손님들
께서도 어린이와 함께 많이 다녀가시기를 바라겠어요.^^~♡ ☆
♧ 작품설명 : 작품의 주제는
북(구상)과 음각(추상)의 기법으로 고산 청량의 산수에 젖어
득음을 터득하신 선생님의 혼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했던
전승지임을 알리기 위함.
상단의 북, 정면의 원
판소리 북을 형상화하여 판소리 명창의 유적지임을 알리고,
정면의 원은 소리의 득음을 표현
화명(음각)
양면을 동일한 형태로 당시의 주변환경과 후학들의 득음을
향한 모습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
♧ 명창 '박동실'님은
1897년 담양읍 객사리 출생 / 9살때부터 아버지에게 소리를 배우기 시작 / 1908년 광주 "양명사"에서 첫 무대 출연 / 10영년간 광주 "아성 창극단"에서 활동 / 1920년부터 이곳 지실전각에서 '안중근열사가', '해방가', '건국가' 등 왕성한 창작작업과 후진양성 / 6.25때 월북, 이후 행적 불명확 / 1968년 12월 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