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웨스트 요크셔에 살고 있는 대니 그레이브스와 타냐 몰트비는 열혈 고스 마니아다. 고스족이라 하면 검은 색의 긴 망토, 해골 십자가 등의 액세러리로 온 몸을 치장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보통 고스족보다 더 뛰어난(?) 특급 고스족이다. 그레이브스는 여자친구의 목에 개 줄을 채우고 버스를 타는 것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그렇게 하고 다닌다. 이건 밖에서뿐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목걸이를 채운채로 생활을 하는 이들.. 이들은 이걸 즐기는 것 처럼 보이네~ 서로 사랑해서 이런 것이라는 이들.. 정말 엽기적이네~
개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고스족 커플, 엽기네~
고스족이라 하면 검은 색의 긴 망토, 해골 십자가 등의 액세러리로 온 몸을 치장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보통 고스족보다 더 뛰어난(?) 특급 고스족이다.
그레이브스는 여자친구의 목에 개 줄을 채우고 버스를 타는 것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그렇게 하고 다닌다.
이건 밖에서뿐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목걸이를 채운채로 생활을 하는 이들..
이들은 이걸 즐기는 것 처럼 보이네~
서로 사랑해서 이런 것이라는 이들.. 정말 엽기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