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에 살고 있는 로버트, 토냐 해리스 부부는 가난 때문에 매일 매일 힘들게 생활을 했었다. 현재 집 없는 채로 트레일러에서 생활을 하고 있던 이 부부에게 큰 행운(?)이 찾아왔다. 평소 복권을 사는 일이 없었던 로버트는 아내가 가게에서 쇼핑을 하는 동안에 1달러짜리 복권 두장을 샀는데 그 복권이 무려 2억 7500만 달러의 복권에 턱!!하니 당첨이 되어버렸다. 평소 철공소에서 수지를 맞추기 위해서 초과 근무를 해야 했었던 로버트는 바로 직장을 그만뒀다고 한다. 세금을 제외하고서도 약 1600억원을 받게 된다는 이들.. 가장 먼저 집을 사고 싶다는 이들.. 이 행운이 불행으로 안바뀌길 바라겠습니다.. 나한텐 이런거 안떨어지나?ㅋㅋ
가난한 부부, 2600억 복권에 당첨됐어!
현재 집 없는 채로 트레일러에서 생활을 하고 있던 이 부부에게 큰 행운(?)이 찾아왔다.
평소 복권을 사는 일이 없었던 로버트는 아내가 가게에서 쇼핑을 하는 동안에 1달러짜리 복권 두장을 샀는데
그 복권이 무려 2억 7500만 달러의 복권에 턱!!하니 당첨이 되어버렸다.
평소 철공소에서 수지를 맞추기 위해서 초과 근무를 해야 했었던 로버트는 바로 직장을 그만뒀다고 한다.
세금을 제외하고서도 약 1600억원을 받게 된다는 이들..
가장 먼저 집을 사고 싶다는 이들..
이 행운이 불행으로 안바뀌길 바라겠습니다..
나한텐 이런거 안떨어지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