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아버지가 둘있습니다.. 친아버지와 새아버지........ 전23살이구요..10살부터 새아버지와 함께 살았죠.... 속으론싫은대두...내색안하고 잘 지냈어요.. 그런데...그사람때문에 요새 너무나 힘이 드네요.... 저희 그 사람은 놀음을 무지하게 하죠... 그덕에 항상 빚이 있구..엄마 몰래 진 빚두 엄청나고...카드두 역시.... 그것만 빼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 했죠..... 저희집이 가게를 하는데... 그 사람이 하자고해서 했는데 빚만지고 가게는 망하고... 건물주가 돈 한푼 없어서 전세금마저 못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이 이상해 지더군요.. 포악해지고 폭력을 쓰고... 모든걸 알고 있는 전 이사람고 자주 싸움니다. 한달전쯤인가??대판싸우고 맞기까지 하였습니다.. 벌써 세번째 맞은 겁니다.. 첫번째는 지금은 망한 가게를 하자고 엄마한때 때를 쓰고 일자리도 관두고 가게 알아본다고 놀은하며 카드빚 지고 돌아 댕기고...엄만 일다니구 있었는데.... 엄마가 들어와도 문열어 주지 말라고 해서..문 안열어줬다가.. 동생뒤에 숨어서 같이 들어오면서 절 발로 차더군요...그때 제가 머리를 감고 있다가 문열어 줬거든요.. 무방비 상태에서 발도 밟혔습니다..어찌나 놀랬는지 동생에게 경찰 불러라고 했구요.. 동생은 자기 아빠라고 우물쭈물하드라고요..근데 내가 너무 심하게 맞으니깐.. 경찰에 신고 해서 경찰이 왔어요...그런데 경찰이 오기전에 도망 갔어요..그 사람이.... 난 경찰이 왔어도 그사람이 또 올것 같아서 머리도 감지 않은채 집에서 도망 나왔어요... 그때가 20살때에요... 친 아빠에게 가니 아빠가 언제부터 때렸냐고 하길래.... 처음이다고 했더니.. 믿지를 않더군요..그런놈은 경찰서에 가야한다고.... 그러고 싶진 않았기에..걍 잊구 아빠랑 살기로 살기로 했는데... 엄마한테 계속 전화가 와서 집에 가게 되었어요.... 친아빠에게는 미안했지만...엄마와 오래 살았기에..엄마에게로 갔어요... 그러구...3년후...또 손지검을 하더군요... 두번이나... 두번째는 자기 기분 나쁠때 내가 기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대릴려고 하더군요..동생이 말려서 별로 맞지는 않았지만..끝까지 대들었죠.. 그랬더니 헬스 기구를 던지더군요..제 머리 앞에 바로 떨어졌죠...(참고 저희집이 목욕탕과 할스장 해요) 아마 맞았음 즉사 했겠죠... 넘 무서워 또 나갔죠.... 근데 엄마 전화에 또 참고 들어왔어요..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로 나간다고...... 역시나 또 때리더군요....(그게 한달전이예요...) 그땐 저도 이판사판이었어요....같이 때렸죠..신발을 던지길래 저도 던졌고..내려와서 때리길래.. 다리를 꼬집었죠..그랬더니 밀걸레로 머리를 칠려고 하더군요... 엄마가 말려서 ...소리만 지르고 집에 와서 가방을 샀어요.. 동생이 와서 나가서 뭐 할꺼냐고 여자가 나가서 어쩔꺼냐고 난리더군요... 아랑곳하지 않고 가방을 싸서 나갈려고 하는데 엄마가 와서 난리를 하더군요.. 그래도 지금까지 키워젔는데 니가 그러면 되냐구...내년에 안그래도 니 집한 얻어줄려고 했더고.. 쫌만 참아라고...내가 그사람 집에 안오게 한다고....엄마를 좀 봐라고.... 엄마도 살고 잇고 ...힘들어도 버티는데 니까지 왜그러냐고.... 그렇게 한달이 지났어요.... 저에겐 친동생 20살인 남동생이 있고..그 사람 자식인 (엄마는 같음) 13살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엄마가 며칠 전부터 그사람 생일이다고 선물로 가디건을 사주래요...(낼이 생일) 전 당연히 싫다고 했죠...얼굴 보기도 싫다고..말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저보고 나쁘대요..엄마를 봐서라도 그러면 안된다고... 화를 내요...너무 어이가 업어요..엄마 때문에 지금 여기에 있는건데...... 엄마가 그 사람보고 인사도 안한다고 화를 내요....... 제가 나쁜 건가요???? 전...... 그 사람 안보고 살꺼예요....... 이런 제가 나쁜건가요??
제가 나쁜가여??(의견올려주세요!!)
저에게는 아버지가 둘있습니다..
친아버지와 새아버지........
전23살이구요..10살부터 새아버지와 함께 살았죠....
속으론싫은대두...내색안하고 잘 지냈어요..
그런데...그사람때문에 요새 너무나 힘이 드네요....
저희 그 사람은 놀음을 무지하게 하죠...
그덕에 항상 빚이 있구..엄마 몰래 진 빚두 엄청나고...카드두 역시....
그것만 빼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 했죠.....
저희집이 가게를 하는데... 그 사람이 하자고해서 했는데 빚만지고 가게는 망하고...
건물주가 돈 한푼 없어서 전세금마저 못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이 이상해 지더군요..
포악해지고 폭력을 쓰고... 모든걸 알고 있는 전 이사람고 자주 싸움니다.
한달전쯤인가??대판싸우고 맞기까지 하였습니다.. 벌써 세번째 맞은 겁니다..
첫번째는 지금은 망한 가게를 하자고 엄마한때 때를 쓰고 일자리도 관두고 가게 알아본다고 놀은하며
카드빚 지고 돌아 댕기고...엄만 일다니구 있었는데....
엄마가 들어와도 문열어 주지 말라고 해서..문 안열어줬다가.. 동생뒤에 숨어서 같이 들어오면서 절
발로 차더군요...그때 제가 머리를 감고 있다가 문열어 줬거든요..
무방비 상태에서 발도 밟혔습니다..어찌나 놀랬는지 동생에게 경찰 불러라고 했구요..
동생은 자기 아빠라고 우물쭈물하드라고요..근데 내가 너무 심하게 맞으니깐..
경찰에 신고 해서 경찰이 왔어요...그런데 경찰이 오기전에 도망 갔어요..그 사람이....
난 경찰이 왔어도 그사람이 또 올것 같아서 머리도 감지 않은채 집에서 도망 나왔어요...
그때가 20살때에요... 친 아빠에게 가니 아빠가 언제부터 때렸냐고 하길래....
처음이다고 했더니.. 믿지를 않더군요..그런놈은 경찰서에 가야한다고....
그러고 싶진 않았기에..걍 잊구 아빠랑 살기로 살기로 했는데...
엄마한테 계속 전화가 와서 집에 가게 되었어요....
친아빠에게는 미안했지만...엄마와 오래 살았기에..엄마에게로 갔어요...
그러구...3년후...또 손지검을 하더군요...
두번이나... 두번째는 자기 기분 나쁠때 내가 기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대릴려고 하더군요..동생이 말려서 별로 맞지는 않았지만..끝까지 대들었죠..
그랬더니 헬스 기구를 던지더군요..제 머리 앞에 바로 떨어졌죠...(참고 저희집이 목욕탕과 할스장 해요)
아마 맞았음 즉사 했겠죠... 넘 무서워 또 나갔죠....
근데 엄마 전화에 또 참고 들어왔어요.. 한번만 더 그러면 진짜로 나간다고......
역시나 또 때리더군요....(그게 한달전이예요...)
그땐 저도 이판사판이었어요....같이 때렸죠..신발을 던지길래 저도 던졌고..내려와서 때리길래..
다리를 꼬집었죠..그랬더니 밀걸레로 머리를 칠려고 하더군요...
엄마가 말려서 ...소리만 지르고 집에 와서 가방을 샀어요..
동생이 와서 나가서 뭐 할꺼냐고 여자가 나가서 어쩔꺼냐고 난리더군요...
아랑곳하지 않고 가방을 싸서 나갈려고 하는데 엄마가 와서 난리를 하더군요..
그래도 지금까지 키워젔는데 니가 그러면 되냐구...내년에 안그래도 니 집한 얻어줄려고 했더고..
쫌만 참아라고...내가 그사람 집에 안오게 한다고....엄마를 좀 봐라고....
엄마도 살고 잇고 ...힘들어도 버티는데 니까지 왜그러냐고....
그렇게 한달이 지났어요....
저에겐 친동생 20살인 남동생이 있고..그 사람 자식인 (엄마는 같음) 13살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엄마가 며칠 전부터 그사람 생일이다고 선물로 가디건을 사주래요...(낼이 생일)
전 당연히 싫다고 했죠...얼굴 보기도 싫다고..말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저보고 나쁘대요..엄마를 봐서라도 그러면 안된다고...
화를 내요...너무 어이가 업어요..엄마 때문에 지금 여기에 있는건데......
엄마가 그 사람보고 인사도 안한다고 화를 내요.......
제가 나쁜 건가요???? 전...... 그 사람 안보고 살꺼예요.......
이런 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