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야생동물 프로그램 제작자 존 도우너는 지난 2년간 고화질의 웹캠으로 야생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했다고 한다. 통나무 기둥 안에 설치한 웹캠을 통해서 동물들의 생태를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로 담아낸 것이다. 하나는 코끼리 코에, 다른 하나는 숲 바닥에 설치한 것.. 코끼리가 천천히 이동하는 동안에 섬세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이라고.. 으흠.. 정말 쉽게 보기 힘든 장면들인것 같네요..
야생동물의 은밀한 몰래 카메라 현장으로~
통나무 기둥 안에 설치한 웹캠을 통해서 동물들의 생태를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로 담아낸 것이다.
하나는 코끼리 코에, 다른 하나는 숲 바닥에 설치한 것..
코끼리가 천천히 이동하는 동안에 섬세한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이라고..
으흠.. 정말 쉽게 보기 힘든 장면들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