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피톨라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초선명 UFO 사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고 28일 NBC, AOL 뉴스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UFO 연구가 들은 물론 일반 네티즌 사이에서도 계속해 논란을 낳고 있는 문제의 미확인 비행물체는 '전신주 UFO'로 불리고 있다. 비행접시형, 원통형 등 '일반적인' 미확인 비행물체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의 이 UFO는 지난 해 5월 인터넷을 통해 그 모습이 소개되면서 정체에 대한 논란이 인 적이 있었다. 동체에 '외계 문자'로 보이는 문구까지 새겨진 이 비행물체는, 미국 정부가 극비리에 개발 중인 최첨단 감시 카메라 비행체라는 주장에서부터 진짜 외계인이 이용하는 비행체라는 주장까지 무성한 논란을 유발했었는데, 지금까지 논란 및 화제가 되고 있다는 것.
'초선명 전신주 UFO 사진' 논란, 진실 혹은 거짓?
언론 보도에 따르면, UFO 연구가 들은 물론 일반 네티즌 사이에서도 계속해 논란을 낳고 있는 문제의 미확인 비행물체는 '전신주 UFO'로 불리고 있다.
비행접시형, 원통형 등 '일반적인' 미확인 비행물체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의 이 UFO는 지난 해 5월 인터넷을 통해 그 모습이 소개되면서 정체에 대한 논란이 인 적이 있었다.
동체에 '외계 문자'로 보이는 문구까지 새겨진 이 비행물체는, 미국 정부가 극비리에 개발 중인 최첨단 감시 카메라 비행체라는 주장에서부터 진짜 외계인이 이용하는 비행체라는 주장까지 무성한 논란을 유발했었는데, 지금까지 논란 및 화제가 되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