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와 아르헨티나 사이에 있는 포크랜드라는 섬에 진귀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무려 250만쌍의 펭귄 커플들이 짝짓기를 위해서 전부 섬 위로 모인 것.. 이들이 모여서 평생 한번 볼까 말까한 진풍경을 연출한 것이다. 그런데.. 남미 지역은 열대 지역인데 펭귄들이 서식할 수가 있는 것일까? 정말 신기하네~
250만쌍의 펭귄 커플들이 한자리에 모였어~
칠레와 아르헨티나 사이에 있는 포크랜드라는 섬에 진귀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무려 250만쌍의 펭귄 커플들이 짝짓기를 위해서 전부 섬 위로 모인 것..
이들이 모여서 평생 한번 볼까 말까한 진풍경을 연출한 것이다.
그런데.. 남미 지역은 열대 지역인데 펭귄들이 서식할 수가 있는 것일까?
정말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