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날 너무나 힘들게 헤어졌던 그에게서 연락이 왔다... 나의 액자를 잃어버린 것에 대한 보답을 하고싶어서라는 이유와 함께.. 3월에 헤어졌을때 어떤 이유인지도 모르고 너무나 힘들게 헤어졌기에... 꼭 만나자길래..그 말에 이끌려 나가게된 그자리... 너무 미안해서 나에게 주기위해 준비한 선물은 종이로 접은 장미꽃을 액자에다가 하트표시로 만든...주면서 너무 미안해서 내가 너에게 너무 많이 받았는데 나는 준것이 없어 이것을 직접 만들었다는...너무너무 받은것이 많은데 나는 정말 너에게 준것이 없고 헤어지게 된것도 어쨌든 내탓이었다는....그말고 함께 서로의 얘기가 시작 되었다.... 나와 헤어지고 주위에 모든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아직도 그소리를 듣는다는 것...왜 헤어졌냐는 그 이유를 다들 듣고싶어한다는것(그만큼 그런 이유가 없었기에....) 사귀었던 당사자인 나도 모르는 그사람만 아는 헤어짐의 의미....그것은 부모님의 이혼의 얘기가 오가면서이라는...그의 얘기... 여기서 말을 하자면..나는 이미 이혼한 우리 아버지 밑에서 자라는 장녀..그러나 남들 나를 보면 항상 바르다라는 말과 함께..엄마가 없다는것을 알면 엄마없느냐라고 다시 물으신다(티를 내지 않고 그만큼 똑바르게 살아가기에..)..정말 이것은 나를 위한 말이 아니라..밖에서 흠을 잡이지 않으려 노력하기에 배로 더 스트레스와 힘든 삶을 살아간다는것.... 그때 남친은 나에게 거의 자신의 고민을 얘기하지 않았다..그렇기에 알지도 못한채 자기 가슴속에 곪은것이 터졌다는 마지막말과 함께 헤어졌는데...곪은것이라는 것은 자신의 집안일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다 잘되어 부모님은 이혼하지 않으셨다고...그때는 자신이 세상에서 고아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나에게는 신경을 써주지도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자신생각에 그렇게 되었다는.. 헤어지기 전에 너를 우리부모님에게 꼭 인사시키고 싶었고..오래오래 사랑하고 싶었다고.. 니가 항상 만들어주던 김밥이 지금도 너무나 생각난다고...나 나이 20살에 이사람을 만났고.. 내가 해줄수 있는 모든것은 다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전날 헤어질듯이 싸웠어도.. 이사람을 위해 김밥을 싸고 볶음밥을 만들어 주었고, 독감에 걸려 힘들어 할때 나또한 감기기운에 헤롱헤롱해도 죽쒀다가 먹여줬다..그렇게 위했던 사람이었는데 헤어짐에는 참 슬픔이 많았다.. 이유를 알수없는 그저 가슴에 쌓인 것들이 곪아서 터졌다는 말과 함께 헤어진.... 그 후 정말 많은 방황이 있었으니..3개월동안 거의 술을 자주 마시면서 힘들었다고... 이사람 왜 남친들 안사귀나 묻는 것에 나는 여러사람 만났었다 말했다..사실이니... 그런데 왜 다들 맞추기가 힘들던지 한달도 가지도 못했다고...오빠이후로는 챙겨주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 그냥 일찍이 헤어지게 되었다는 말을 했었따... 예전에는 내눈을 봐주지 않는다고 때리고 꼬집으면서 애교를 부렸던 나인데..만나서는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도 못한다며 오빠는 왜그리 어색해하냐고 그러더라..그러나 정말 너무나 어색한 사이가 된 우리였다...나만이 너무나 멀어진 느낌.... 집으로 돌아가면서 지나가듯 하는말...오빠랑 다시 만나자면 만날래??..안한다 하였다... 예전의 내가 아닐꺼라는 그말과 함께..예전에 오빠를 위하던 나는 이제 사라졌을꺼라고..많이 힘들거같아서....그래서 안할꺼라는 말에..그래라는 오빠의 말에...그냥 그렇게 헤어졌다.. 그 장미 액자는 내방 벽에 걸려있다...그액자를 주며 하는 말이 자신이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받아 자신이 만든 것을 해주고 싶어 만들었다고...누군가가 돈천만원을 주며 하라고 해도 하지 못할것이라는 말과함께...이것은 다시 돌아오고 싶다는 말일까??....나에게 물었던 다시 만나자면 만날래??라는 이말들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21살인 나...26살인 오빠...직장인인 나...학생인 오빠...많이 꼬여버린 이 인연이 다시 풀어질수 있을까...다시 오빠와 사귄다면 내주위 모든 사람은 나를 다들 말릴것인데..왜 다시 그 힘든 곳에 들어가서 울며 힘들게 살려냐면서.....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에게 조그만 답이라도 해주세요.....
7개월전 헤어졌던..그사람이...
3월 마지막날 너무나 힘들게 헤어졌던 그에게서 연락이 왔다...
나의 액자를 잃어버린 것에 대한 보답을 하고싶어서라는 이유와 함께..
3월에 헤어졌을때 어떤 이유인지도 모르고 너무나 힘들게 헤어졌기에...
꼭 만나자길래..그 말에 이끌려 나가게된 그자리...
너무 미안해서 나에게 주기위해 준비한 선물은 종이로 접은 장미꽃을 액자에다가 하트표시로
만든...주면서 너무 미안해서 내가 너에게 너무 많이 받았는데 나는 준것이 없어 이것을 직접
만들었다는...너무너무 받은것이 많은데 나는 정말 너에게 준것이 없고 헤어지게 된것도 어쨌든
내탓이었다는....그말고 함께 서로의 얘기가 시작 되었다....
나와 헤어지고 주위에 모든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아직도 그소리를 듣는다는 것...왜 헤어졌냐는
그 이유를 다들 듣고싶어한다는것(그만큼 그런 이유가 없었기에....)
사귀었던 당사자인 나도 모르는 그사람만 아는 헤어짐의 의미....그것은 부모님의 이혼의
얘기가 오가면서이라는...그의 얘기...
여기서 말을 하자면..나는 이미 이혼한 우리 아버지 밑에서 자라는 장녀..그러나 남들 나를 보면
항상 바르다라는 말과 함께..엄마가 없다는것을 알면 엄마없느냐라고 다시 물으신다(티를 내지 않고 그만큼 똑바르게 살아가기에..)..정말 이것은 나를 위한 말이 아니라..밖에서 흠을 잡이지
않으려 노력하기에 배로 더 스트레스와 힘든 삶을 살아간다는것....
그때 남친은 나에게 거의 자신의 고민을 얘기하지 않았다..그렇기에 알지도 못한채 자기 가슴속에
곪은것이 터졌다는 마지막말과 함께 헤어졌는데...곪은것이라는 것은 자신의 집안일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다 잘되어 부모님은 이혼하지 않으셨다고...그때는 자신이 세상에서 고아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나에게는 신경을 써주지도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자신생각에 그렇게 되었다는..
헤어지기 전에 너를 우리부모님에게 꼭 인사시키고 싶었고..오래오래 사랑하고 싶었다고..
니가 항상 만들어주던 김밥이 지금도 너무나 생각난다고...나 나이 20살에 이사람을 만났고..
내가 해줄수 있는 모든것은 다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전날 헤어질듯이 싸웠어도..
이사람을 위해 김밥을 싸고 볶음밥을 만들어 주었고, 독감에 걸려 힘들어 할때 나또한 감기기운에
헤롱헤롱해도 죽쒀다가 먹여줬다..그렇게 위했던 사람이었는데 헤어짐에는 참 슬픔이 많았다..
이유를 알수없는 그저 가슴에 쌓인 것들이 곪아서 터졌다는 말과 함께 헤어진....
그 후 정말 많은 방황이 있었으니..3개월동안 거의 술을 자주 마시면서 힘들었다고...
이사람 왜 남친들 안사귀나 묻는 것에 나는 여러사람 만났었다 말했다..사실이니...
그런데 왜 다들 맞추기가 힘들던지 한달도 가지도 못했다고...오빠이후로는 챙겨주는 것이 너무나
힘들어 그냥 일찍이 헤어지게 되었다는 말을 했었따...
예전에는 내눈을 봐주지 않는다고 때리고 꼬집으면서 애교를 부렸던 나인데..만나서는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도 못한다며 오빠는 왜그리 어색해하냐고 그러더라..그러나 정말 너무나 어색한 사이가 된
우리였다...나만이 너무나 멀어진 느낌....
집으로 돌아가면서 지나가듯 하는말...오빠랑 다시 만나자면 만날래??..안한다 하였다...
예전의 내가 아닐꺼라는 그말과 함께..예전에 오빠를 위하던 나는 이제 사라졌을꺼라고..많이
힘들거같아서....그래서 안할꺼라는 말에..그래라는 오빠의 말에...그냥 그렇게 헤어졌다..
그 장미 액자는 내방 벽에 걸려있다...그액자를 주며 하는 말이 자신이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받아
자신이 만든 것을 해주고 싶어 만들었다고...누군가가 돈천만원을 주며 하라고 해도 하지 못할것이라는
말과함께...이것은 다시 돌아오고 싶다는 말일까??....나에게 물었던 다시 만나자면 만날래??라는
이말들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21살인 나...26살인 오빠...직장인인 나...학생인 오빠...많이 꼬여버린 이 인연이 다시 풀어질수
있을까...다시 오빠와 사귄다면 내주위 모든 사람은 나를 다들 말릴것인데..왜 다시 그 힘든 곳에
들어가서 울며 힘들게 살려냐면서.....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에게 조그만 답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