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국악이 정말 대중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했을까란 질문을 던지고 싶다... 거의 모든 대중음악이 서양음악이긴 하다. 아니 100%에 가깝겠죠... 결국 국악과 관련된 분들이 대중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대중음악=상업적 음악, 이건 당연한 거다. 대중들이 대중음악을 좋아하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이고... 대중음악이 상업적인 음악이라고 배타적으로 생각한다면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국악도 한 시대의 대중음악 이었다. 물론 국악원에서 하는 음악은 진정한 대중이 아닌 왕실과 권력층을 위한 대중 음악이긴 하지만... 이건 서양의 클래식도 마찬가지다. 대중은 그들이 먼저 다가가기 전에 절대로 먼저 그들에게 다가가지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우리음악을 사랑해야 한다고? 내 생각엔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국악이 대중들에게 사랑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대중에게 다가가라! 글쓴분은 아직 학생이니까 앞으로 그럴 기회가 충분히 있을 것이다. 대중들이 사랑해주지 않아서 시대에 뒤떨어 졌다고 생각해서... 이런건 핑계에 불과하다. 문제는 대중의 생각을 바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통음악의 일부분인 사물놀이는 김덕수라는 분에 의해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지 않은가! 이건 국악을 하는 누군가가 해줘야 할 일인 것 같다.
단지 외국음악 선호라고? 과연 그럴까?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국악이 정말 대중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했을까란 질문을 던지고 싶다...
거의 모든 대중음악이 서양음악이긴 하다. 아니 100%에 가깝겠죠...
결국 국악과 관련된 분들이 대중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대중음악=상업적 음악, 이건 당연한 거다. 대중들이 대중음악을 좋아하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이고...
대중음악이 상업적인 음악이라고 배타적으로 생각한다면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국악도 한 시대의 대중음악 이었다. 물론 국악원에서 하는 음악은 진정한 대중이 아닌 왕실과 권력층을 위한 대중
음악이긴 하지만... 이건 서양의 클래식도 마찬가지다. 대중은 그들이 먼저 다가가기 전에 절대로 먼저 그들에게
다가가지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우리음악을 사랑해야 한다고? 내 생각엔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국악이 대중들에게 사랑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대중에게 다가가라!
글쓴분은 아직 학생이니까 앞으로 그럴 기회가 충분히 있을 것이다. 대중들이 사랑해주지 않아서 시대에 뒤떨어
졌다고 생각해서... 이런건 핑계에 불과하다. 문제는 대중의 생각을 바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지...
전통음악의 일부분인 사물놀이는 김덕수라는 분에 의해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지 않은가!
이건 국악을 하는 누군가가 해줘야 할 일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