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 때 까지 48kg 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가 요즘 최대 관심사 입니다...(ㅋ 저만의 관심사죠... 남들은 모르는...케케켁;;;)
제가 살을 빼면서 주로 상체 (뱃살과 허릿살 어깨살 등살)가 빠지고 엉덩이가 빠져서
그와 대조적으로 하체는 튼실하게 보입니다.
제 벗은 몸(아이~ 부끄)을 보신 분들은 제 몸이 아주 탄력적이고 매끈하다고 하시지만
저를 잘아시는 분(제가 다니는 헬스장에는 헬스와 에어로빅만 17년 째 하고 계시는 분이 있죠. 등빨은 조금 있으시지만 몸매는 아주 굿~~~~~~~입니다)들은 이젠 상체는 안 빼도 되겠다고 하시면서 이젠 하체를 공략하라고 하시더군요. 러닝 머신을 하는 시간은 줄이고 근력 운동을 많이 하라는 말이죠.
그래서 오늘 부터는 러닝 머신은 맨 마지막으로 재쳐두고 근육 운동(웨이트 트레이닝)과 자전거 타기를 먼저 했습니다.
순서는 자전거 타기 20분~ 30분.
요것은 본격적인 운동 전 몸을 전체적으로 풀어주면서 몸의 열을 발생키는 기능을 합니다.
그 다음은 웨이트 트레이닝 인데요.
뭐, 저는 아령운동을 비롯한 온갖 기구를 다 건드려 봅니다.
남자들이 하는 마구 거친 역기(?)는 하지 않지만 근력을 키울 수 있는 것에는 귀가 솔깃해져서 버벅대지만 한번씩은 다 건드리죠. ㅋㅋㅋ
그리고 하체를 공략하라는 말에 다리를 이용하는 것들도 많이 합니다.
제가 다니는 헬스장의 사범님께서 가르쳐 주신건데요.
아령을 우성 양쪽 손에 하나씩 잡고(물론 두 개씩 잡지는 못하겠지만.ㅋㅋㅋ)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립니다. 그리고 나서 다리를 앞 뒤로 뻗습니다.
이 때 양 다리를 구부렸을 때 각각 90도가 될 정도의 거리로 뻗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리를 쭉 펴고, 다시 구부리고... 이 동작을 양 쪽 15회씩 3세트합니다.
제 경우에는 5세트씩하는데 죽어납니다여~
그래도 다리가 날씬해 진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오늘 점심은 학교 내 반점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었습니다.
친구 생일도 축하해줄겸 3 명이서 짜장면 제일 작은 거랑 자장면 한 그릇을 시켜 먹었는데, 확실히 학교내 반점이라 양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맛도 정말 구~웃이구요. 암튼 3명이서 그 많은 양을 깨끗이 해치웠습니다. 짜장 건데기 까지 숟가락으로 다 긁어먹었죠. 물론 제가요...켁;;;
그래서 오늘 몸무게를 잴 때 조금 긴장했었는데, 다행히 늘지 않았더라구요. 다만 줄어들지도 않았다는게 슬픈 현실인 것이죠.
그래도 이젠 살을 빼는 것 보다는 건강을 유지하고 하체를 공략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하하하★의 48kg 만들기 대작전! -제4탄-
안녕하시렵니까?
날이면 날마다 찾아오는 ☆하하하★ 가 아닙니다.
가끔 들르는 사람입니다. 켁;;; (에혀
)
오늘도 어김없이 헬스장으로 갔습니다.
내년 1월 8일이 헬스 등록 기간이 끝나는 날이라서
과연 그 때 까지 48kg 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가 요즘 최대 관심사 입니다...(ㅋ 저만의 관심사죠... 남들은 모르는...케케켁;;;
)
제가 살을 빼면서 주로 상체 (뱃살과 허릿살 어깨살 등살)가 빠지고 엉덩이가 빠져서
그와 대조적으로 하체는 튼실하게 보입니다.
제 벗은 몸(아이~ 부끄
)을 보신 분들은 제 몸이 아주 탄력적이고 매끈하다고 하시지만
저를 잘아시는 분(제가 다니는 헬스장에는 헬스와 에어로빅만 17년 째 하고 계시는 분이 있죠. 등빨은 조금 있으시지만 몸매는 아주 굿~~~~~~~입니다
)들은 이젠 상체는 안 빼도 되겠다고 하시면서 이젠 하체를 공략하라고 하시더군요. 러닝 머신을 하는 시간은 줄이고 근력 운동을 많이 하라는 말이죠.
그래서 오늘 부터는 러닝 머신은 맨 마지막으로 재쳐두고 근육 운동(웨이트 트레이닝)과 자전거 타기를 먼저 했습니다.
순서는 자전거 타기 20분~ 30분.
요것은 본격적인 운동 전 몸을 전체적으로 풀어주면서 몸의 열을 발생키는 기능을 합니다.
그 다음은 웨이트 트레이닝 인데요.
뭐, 저는 아령운동을 비롯한 온갖 기구를 다 건드려 봅니다.
남자들이 하는 마구 거친 역기(?)는 하지 않지만 근력을 키울 수 있는 것에는 귀가 솔깃해져서 버벅대지만 한번씩은 다 건드리죠. ㅋㅋㅋ
그리고 하체를 공략하라는 말에 다리를 이용하는 것들도 많이 합니다.
제가 다니는 헬스장의 사범님께서 가르쳐 주신건데요.
아령을 우성 양쪽 손에 하나씩 잡고(물론 두 개씩 잡지는 못하겠지만.ㅋㅋㅋ
)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립니다. 그리고 나서 다리를 앞 뒤로 뻗습니다.
이 때 양 다리를 구부렸을 때 각각 90도가 될 정도의 거리로 뻗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리를 쭉 펴고, 다시 구부리고... 이 동작을 양 쪽 15회씩 3세트합니다.
제 경우에는 5세트씩하는데 죽어납니다여~
그래도 다리가 날씬해 진다는데 어쩌겠습니까?
오늘 점심은 학교 내 반점에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었습니다.
친구 생일도 축하해줄겸 3 명이서 짜장면 제일 작은 거랑 자장면 한 그릇을 시켜 먹었는데, 확실히 학교내 반점이라 양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맛도 정말 구~웃이구요. 암튼 3명이서 그 많은 양을 깨끗이 해치웠습니다. 짜장 건데기 까지 숟가락으로 다 긁어먹었죠. 물론 제가요...켁;;;
그래서 오늘 몸무게를 잴 때 조금 긴장했었는데, 다행히 늘지 않았더라구요. 다만 줄어들지도 않았다는게 슬픈 현실인 것이죠.

그래도 이젠 살을 빼는 것 보다는 건강을 유지하고 하체를 공략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오늘도 몸무게 0.1kg을 감량하기 위해서 애쓰신 분들 모두모두 고생하셨구요.
내일도 우리 힘차게 나아가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