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보이지 않는 ..존재하는지조차 애매한..그 감정하나에 모든걸 걸고..사랑이라는 이름으로...내 모든걸..앗아가다니.. 사랑...중독이라고 했다 ..이유없이 그사람에게 중독되는일.. 조건...대단했다..난 이혼녀..애도있고..학교도 중퇴... 그는..미국에서도 내노라하는 대학 박사학위 여러개 받은..시인.. 이름만 대도 알만한집 아들.. 내 존재조차..집에 알릴수 없을만큼...위태한 관계.. 그래도..사랑한다고 했다...너무너무..미쳐버릴것만 같이..사랑해서 자기 가진것이 거추장스러울 정도라고했다 주위사람들이 말렸다 신분격차 너무 심하단다...상처받는단다..남자...사랑하나로 그거 다 버티기 힘들단다.. 그는..자기만 다 믿으란다..할수있다고 한다..내아이..자기 아이처럼 대한다.. 그는...날 알게된후..약혼녀인 대기업 외동딸과..파혼까지 했다.. 난..그에게서 항상 도망갔다..자신이 없었다...그 하나만 믿고 나와 내 아이를 전부 걸기엔..너무 무모했다... 그랬다....그래도 사랑했다...얼굴보면..모든 걱정 하나도 떠오르지 않았다... 현실의 벽에..하나씩 부딪히기 시작했다.. 곱게 자란그는...힘겨워 했다... 사랑하지만...난폭해졌다...스스로 견디지 못해했다..그런 자신을 미워하기 시작했다.. 날 괴롭히기 시작했다...7번을 헤어졌다... 다시 날 찾아 오는 사람은...그가 먼저였다...불쌍했다...안쓰러웠다... 이제..편히 놔주고 싶었지만..이젠..나도 그가 아니면..힘들어지게 되어버렸다... 그의 어머니가...파혼한 약혼녀의 소식을 전해왔다.. 너무 아프단다..그가 필요하단다... 그... 그는.... 내게 오늘..말했다... 넌..나없이도 살지.. 그녀는..나없이는...저렇게 죽어간다... 미안했다.. 지금까지..전부 장난이었다고 생각해주렴... 나..너를 떠날래.... 그렇게...가버렸다.. 날위해..애썼던..그의 마음...그거..결코 장난이었다거나.. 그가 한가해서..그런일을 할 사람 아니었다... 그가 뭐가 부족해서..그랬을까..사랑하니..전부 버렸었다.. 내나이..29...그의 나이..30... 우리...장난 한거 아니었다.... 내 남은 인생걸고...장난한거 아니었다... 내 아이 걸고..장난친거 아니었다... 그러나..사람이 죽어간다... 그 없으면..나도 그렇게 죽어갈텐데... 사랑이라는..보이지도 존재유무조차 애매한 그 타이틀에... 난...깊은 상처를 얻었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고? 처음부터..그런건 없었다...꿈이었을뿐이다.. 그를....나를....죽이고 싶다... 어떻게든...나..살아가겠지... 마음...닫을래...
꿈을꾸었군요...사랑이라는 꿈..
사랑이라는..보이지 않는 ..존재하는지조차 애매한..그 감정하나에 모든걸
걸고..사랑이라는 이름으로...내 모든걸..앗아가다니..
사랑...중독이라고 했다 ..이유없이 그사람에게 중독되는일..
조건...대단했다..난 이혼녀..애도있고..학교도 중퇴...
그는..미국에서도 내노라하는 대학 박사학위 여러개 받은..시인..
이름만 대도 알만한집 아들..
내 존재조차..집에 알릴수 없을만큼...위태한 관계..
그래도..사랑한다고 했다...너무너무..미쳐버릴것만 같이..사랑해서
자기 가진것이 거추장스러울 정도라고했다
주위사람들이 말렸다
신분격차 너무 심하단다...상처받는단다..남자...사랑하나로 그거 다 버티기 힘들단다..
그는..자기만 다 믿으란다..할수있다고 한다..내아이..자기 아이처럼 대한다..
그는...날 알게된후..약혼녀인 대기업 외동딸과..파혼까지 했다..
난..그에게서 항상 도망갔다..자신이 없었다...그 하나만 믿고
나와 내 아이를 전부 걸기엔..너무 무모했다...
그랬다....그래도 사랑했다...얼굴보면..모든 걱정 하나도 떠오르지 않았다...
현실의 벽에..하나씩 부딪히기 시작했다..
곱게 자란그는...힘겨워 했다...
사랑하지만...난폭해졌다...스스로 견디지 못해했다..그런 자신을 미워하기 시작했다..
날 괴롭히기 시작했다...7번을 헤어졌다...
다시 날 찾아 오는 사람은...그가 먼저였다...불쌍했다...안쓰러웠다...
이제..편히 놔주고 싶었지만..이젠..나도 그가 아니면..힘들어지게 되어버렸다...
그의 어머니가...파혼한 약혼녀의 소식을 전해왔다..
너무 아프단다..그가 필요하단다...
그...
그는....
내게 오늘..말했다...
넌..나없이도 살지..
그녀는..나없이는...저렇게 죽어간다...
미안했다..
지금까지..전부 장난이었다고 생각해주렴...
나..너를 떠날래....
그렇게...가버렸다..
날위해..애썼던..그의 마음...그거..결코 장난이었다거나..
그가 한가해서..그런일을 할 사람 아니었다...
그가 뭐가 부족해서..그랬을까..사랑하니..전부 버렸었다..
내나이..29...그의 나이..30...
우리...장난 한거 아니었다....
내 남은 인생걸고...장난한거 아니었다...
내 아이 걸고..장난친거 아니었다...
그러나..사람이 죽어간다...
그 없으면..나도 그렇게 죽어갈텐데...
사랑이라는..보이지도 존재유무조차 애매한 그 타이틀에...
난...깊은 상처를 얻었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고?
처음부터..그런건 없었다...꿈이었을뿐이다..
그를....나를....죽이고 싶다...
어떻게든...나..살아가겠지...
마음...닫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