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책방에 알바면접을 보로간적이 있는데 길을 못찾아 전화를 거니 나이드신 분이 자전걸 타고 왔다. 자전거를 따라오래서 난뒤에서 쭐래쭐래 따라 서점도착. 한참 얘기하다 날보더니 우리 연애하나 할까?. 이 노인네가. 그떈 서점도 외진곳이고 사람도 없어서 한마디도 못했던게 가슴에 사무친다. ㅠㅠ
사귀자는 노인네
헌책방에 알바면접을 보로간적이 있는데
길을 못찾아 전화를 거니 나이드신 분이 자전걸 타고 왔다.
자전거를 따라오래서 난뒤에서 쭐래쭐래 따라 서점도착.
한참 얘기하다 날보더니
우리 연애하나 할까?.
이 노인네가. 그떈 서점도 외진곳이고 사람도 없어서 한마디도 못했던게
가슴에 사무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