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목을 사람들이라고 한데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한두명이 아닙니다... 이것도 가장최근 사건을 중심으로 쓰겠습니다... 얼마전 그러니까 정확히 시월 초순... 지난달 (9월) 급여에 보건휴가 수당이 빠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져...행정실에... 그랬더니 10월 챙겨 주시겠답니다... 네 하고 뒤돌아 생각해 보니... 혹시 이런 실수가 그동안도 있었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믿고 그동안 계산을 안 해 왔어요... 그랬더니 제 계산상 한 85,000정도를 못 받았더군요... 더 준달도 있꼬 덜 준달도 있고, 그래서 이상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월급계산하시는 행정실 서기에게... 그랬더니 조금 기분 나쁘단 투로 "그래~ " 하시면서 다시 계산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 맞데요... 동생이 동일 업계에서 일을해서 그 학굔 월급계산을 어케 하냐구 물었죠... 그랬더니 제 계산이 맞답니다 제가 일급제라서 일주가 만근되면 주차 수당 일개월이 만근되면 월차수당을 받고있는데... 4월과 5월의 주차수당이 각각 1회씩 빠졌더군요... 그래서 이유를 물었쬬... 담당자분께... 4/5일이 휴일이고 그 주 그러니까 4월이 화요일에 시작하여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4일밖에... 근무가 되지 않아 주 5일이상을 근무해야 주차수당 발급이 되는거라면서... 안주는 거래요... 5월첫주도 마찬가지고... "행정실장님이 노동법에 의해 그런거 다 주시는거라고 하셨는데..." 했더니 학교 예산이 없어서 이러케 밖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실장님과 말해보라고... 동생이 자기네 학교 월급계산이나 다 같아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실장님테 직접 물어보라데요... 그래서 물었어요...그랫떠니 제 말이 옳다고 그거 줘야 하는 거라고... 그말을 듣고 다른 학교에 근무하는 자기 칭구테 전화를 하더니 자기가 틀렸음을 알고... 얼굴이 약간은 빨개지면서... 저보고도 아니고 실장님 보면서 "그럼 이거 소급해서 줘야 되나요?" 하데요... 우선 미안하다는 말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내가 실수했다... 물론 나보다 나이 많은 입장에서 그게 쉬운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말하기가 쉬웠겠냐구요... 솔직히 난 누구하나 편들어 줄 사람 없는데... 제가 너무 아파도 결근이나 조퇴한번 안하고 만근하는 이유가 몬데요 그 꼴랑한 몇만원 더 챙기겠다곱니다.... 그런데 그게 모여 건 10만언에 이르는 돈을 자기 착오로 사실 그게 착옵니까.... 월급계산하는 사람이 그것도 몰랐다느게 말이 되냐구요... 그래도 인정해 줄 수는 있습니다... 하여간 그 찬라... 또다른 학교행정직 8급 공무원 남자가 들어오데요.... 그러더니 상황 설명을 대강 듣고서... 한다는 말 "선희씨가 넘어가... 이주사님 선희씨 결혼때 부조많이 하신데..." 그러니가 문제의 이주사 왈 "어~~~~! 내가 언제 " (약간 화를 내며) 누가 돈달라고 빌었습니까... 사람 이상하게 만들더이다... 사실 올해만 하고 그만둘 생각이기에 부조 받아도 돌려줄 생각이었습니다... 그건 우리 엄마 동생이 증명합니다... 첨부터 학교엔 청첩도 안돌리고 혹시 어른이라고 돈 주시는 분들 난 그분들 못찾아갈게 뻔하니까 돌려주자고 미리부터 못 박아둔점입니다... 하여간 더 기막힌건... "한끼 밥 거하게 산 샘 치고 넘어가~ 담부터 글캐 주면 될거 아니야..." 문제의 남자가... 실장님 거들더이다... " 두번이라고 그럼 5만얼마 되는 거니까 넘어가..." 동네 슈퍼서 단돈 100원만 덜 받아와도 얼마나 뒤가 찝찝합니까... 글세 전 일푼이푼 모으는 사람이라선가 몰라도 그러터이다... 근데... 결국 다 합쳐 10만언이 조금 안되는 돈을 그러케 넘어가라 말할 수 있습니까? 사고친 당사자는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없이... 그 말 한 날 바보만들더이다... 이런 일이푼에 쪼잔하단 식으로 매도하더이다... 기가 막힙니다... 자기들이 그거 월급 계산 잘못되서 그럼... 어땠갰습니까... 넘어가 일캐 나왔을까요? 더욱 기막힌 얘기 하나 해드릴게요... 행정실에 보조로 일해주는 언니 하나가 있는데.... 예전에 근무하던 학교에서 월급 2만얼마가 더 나갔다고 퇴사 후 2년이 지나 그걸 달라고 전화가 왔답니다.... 그래서 돌려줫따는 말을 한적이 있어요... 제가 그말을 같이 듣다가 " 넘하다~!" 이랬더니 사고친 그 여공무원이 하는 말 "원래 그러는거야..." 하더이다 그 2만언정도 되는 돈은 당연한 거구.... 또 하나 제가 너무 열이 받아서 다 쓸랍니다.... 제가 학교 전화로 개인적인 일로 700서비스를 받은적이 있어요 감사가 온다고 그걸 조사하라고 했답니다.... 그거 680원인가 나왔는데... 그것도 챙겨 갑니다.... 며칠 전엔 제가 행정실 내려갓떠니 (제가 그 일 있은후로 행정실에 쌩쌩거립니다... 도저히 기분이 나질 안네요... 남의돈 일이푼을 우습게 보는 저 사람들하고 웃으며 대화하기가) 그 사고친 여공무원 한다는 말... "선희씨 행정실에 감정있어?" 제가 잠시 생각하다가... "그럼 제가 없을거라 생각하세요?" 했더니 기막히단 표정과 행동으로... "돈 줬음 된거 아냐..." 돈 그달 월급에 소급해서 줘어요... 사람 감정 상할대로 다 해놓구 돈 줬음 된거 아니냐구요...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옴니다... 물론 제가 바란건 따뜻한 정이 아니라 돈이기에 그 말도 틀린것은 없죠... 하지만... 제가 왜 이리 광분하는지 아시죠? 더 많지만 가장 굵직 굵직한 사건 언급으로 마치겟습니다...
어느중학교의 이상한 사람들2
제가 제목을 사람들이라고 한데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한두명이 아닙니다...
이것도 가장최근 사건을 중심으로 쓰겠습니다...
얼마전 그러니까 정확히 시월 초순...
지난달 (9월) 급여에 보건휴가 수당이 빠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져...행정실에...
그랬더니 10월 챙겨 주시겠답니다...
네 하고 뒤돌아 생각해 보니...
혹시 이런 실수가 그동안도 있었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믿고 그동안 계산을 안 해 왔어요...
그랬더니
제 계산상 한 85,000정도를 못 받았더군요...
더 준달도 있꼬 덜 준달도 있고,
그래서 이상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월급계산하시는 행정실 서기에게...
그랬더니 조금 기분 나쁘단 투로
"그래~ " 하시면서 다시 계산을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 맞데요...
동생이 동일 업계에서 일을해서 그 학굔 월급계산을 어케 하냐구 물었죠...
그랬더니 제 계산이 맞답니다
제가 일급제라서 일주가 만근되면 주차 수당 일개월이 만근되면 월차수당을 받고있는데...
4월과 5월의 주차수당이 각각 1회씩 빠졌더군요...
그래서 이유를 물었쬬... 담당자분께...
4/5일이 휴일이고 그 주 그러니까 4월이 화요일에 시작하여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4일밖에...
근무가 되지 않아 주 5일이상을 근무해야 주차수당 발급이 되는거라면서... 안주는 거래요...
5월첫주도 마찬가지고...
"행정실장님이 노동법에 의해 그런거 다 주시는거라고 하셨는데..."
했더니
학교 예산이 없어서 이러케 밖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실장님과 말해보라고...
동생이 자기네 학교 월급계산이나 다 같아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실장님테 직접 물어보라데요...
그래서 물었어요...그랫떠니 제 말이 옳다고 그거 줘야 하는 거라고...
그말을 듣고 다른 학교에 근무하는 자기 칭구테 전화를 하더니 자기가 틀렸음을 알고...
얼굴이 약간은 빨개지면서... 저보고도 아니고 실장님 보면서
"그럼 이거 소급해서 줘야 되나요?"
하데요...
우선 미안하다는 말 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내가 실수했다...
물론 나보다 나이 많은 입장에서 그게 쉬운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말하기가 쉬웠겠냐구요...
솔직히 난 누구하나 편들어 줄 사람 없는데...
제가 너무 아파도 결근이나 조퇴한번 안하고 만근하는 이유가 몬데요
그 꼴랑한 몇만원 더 챙기겠다곱니다....
그런데 그게 모여 건 10만언에 이르는 돈을 자기 착오로
사실 그게 착옵니까.... 월급계산하는 사람이 그것도 몰랐다느게 말이 되냐구요...
그래도 인정해 줄 수는 있습니다...
하여간 그 찬라...
또다른 학교행정직 8급 공무원 남자가 들어오데요....
그러더니 상황 설명을 대강 듣고서... 한다는 말
"선희씨가 넘어가... 이주사님 선희씨 결혼때 부조많이 하신데..."
그러니가 문제의 이주사 왈
"어~~~~! 내가 언제 " (약간 화를 내며)
누가 돈달라고 빌었습니까... 사람 이상하게 만들더이다...
사실 올해만 하고 그만둘 생각이기에 부조 받아도 돌려줄 생각이었습니다...
그건 우리 엄마 동생이 증명합니다...
첨부터 학교엔 청첩도 안돌리고 혹시 어른이라고 돈 주시는 분들 난 그분들 못찾아갈게 뻔하니까
돌려주자고 미리부터 못 박아둔점입니다...
하여간 더 기막힌건...
"한끼 밥 거하게 산 샘 치고 넘어가~ 담부터 글캐 주면 될거 아니야..." 문제의 남자가...
실장님 거들더이다...
" 두번이라고 그럼 5만얼마 되는 거니까 넘어가..."
동네 슈퍼서 단돈 100원만 덜 받아와도 얼마나 뒤가 찝찝합니까...
글세 전 일푼이푼 모으는 사람이라선가 몰라도 그러터이다...
근데...
결국 다 합쳐 10만언이 조금 안되는 돈을 그러케 넘어가라 말할 수 있습니까?
사고친 당사자는 미안하단 말 한마디도 없이...
그 말 한 날 바보만들더이다...
이런 일이푼에 쪼잔하단 식으로 매도하더이다...
기가 막힙니다...
자기들이 그거 월급 계산 잘못되서 그럼... 어땠갰습니까...
넘어가 일캐 나왔을까요?
더욱 기막힌 얘기 하나 해드릴게요...
행정실에 보조로 일해주는 언니 하나가 있는데....
예전에 근무하던 학교에서 월급 2만얼마가 더 나갔다고
퇴사 후 2년이 지나 그걸 달라고 전화가 왔답니다....
그래서 돌려줫따는 말을 한적이 있어요...
제가 그말을 같이 듣다가 " 넘하다~!" 이랬더니
사고친 그 여공무원이 하는 말
"원래 그러는거야..."
하더이다 그 2만언정도 되는 돈은 당연한 거구....
또 하나 제가 너무 열이 받아서 다 쓸랍니다....
제가 학교 전화로 개인적인 일로 700서비스를 받은적이 있어요
감사가 온다고 그걸 조사하라고 했답니다....
그거 680원인가 나왔는데...
그것도 챙겨 갑니다....
며칠 전엔 제가 행정실 내려갓떠니
(제가 그 일 있은후로 행정실에 쌩쌩거립니다... 도저히 기분이 나질 안네요...
남의돈 일이푼을 우습게 보는 저 사람들하고 웃으며 대화하기가)
그 사고친 여공무원 한다는 말...
"선희씨 행정실에 감정있어?"
제가 잠시 생각하다가...
"그럼 제가 없을거라 생각하세요?"
했더니 기막히단 표정과 행동으로...
"돈 줬음 된거 아냐..."
돈 그달 월급에 소급해서 줘어요...
사람 감정 상할대로 다 해놓구 돈 줬음 된거 아니냐구요...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옴니다...
물론 제가 바란건 따뜻한 정이 아니라 돈이기에 그 말도 틀린것은 없죠...
하지만...
제가 왜 이리 광분하는지 아시죠?
더 많지만 가장 굵직 굵직한 사건 언급으로 마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