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전쯤에 고양이 한마릴 데려왔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길에 도로변에서 왠 고양이가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앉아 있길래 아픈가 싶어서 데려왔더니, 밥 먹이니까 팔팔 날더군요-_-; 마침 제가 혼자 자취하고 있는터라 집에 데려와서 키우긴 했는데, 제가 회사에 이것저것 하다보니, 잠자는 시간 빼면 하루에 1~2시간밖에 고양이에게 시간을 내줄수가 없더군요 주말에는 시골 부모님댁에 꼭 내려가봐야하는 형편이라서 더더욱 고양이 혼자 집을 지키는 시간이 많아요, 집에 올때마다 냐옹냐옹 울어대면서 어리광부리는 걸 보니, 정말 외롭긴, 많이 외로운가 싶어서 미안하고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데려올때부터 손톱도 깍여져있고, 화장실도 잘 가리는걸 봐선 누군가 키우다가 버리거나, 가출했는걸로 생각되는데, 제가 계속 키우려니, 너무 너무 미안해서요, 하루종일 답답한 방안에 혼자 갇혀있는걸 생각하면요 게다가 시골집에 데려가려니, 우리 어머니께서 고양이라면 질색을 하십니다. 부탁이예요, 고양이 사랑으로 키워주실분을 찾아요, 미성년자는 절대 사절입니다. 부모님 동의가 있어도 사절이예요, 가족들이 많으시거나, 고양이 한마리 이상 키우는분이면 정말 좋겠어요 우리 고양이, 얌전하구요, 건강합니다 가끔 미친듯이 뛰어다니는것 빼면요, 화장실도 엄청 잘가리구요 목욕도 소리만 지르고 버둥버둥 할뿐이지, 다른고양이에 비하면 엄청 얌전한거라고 생각하구요, 왠만한 사료,통조림은 종류 안가리구요 애교도 많은 편이예요, 장난식으로 깨무는거 빼면 물지도 않구요 스킨쉽도 좋아하는 편이예요, 특히 잠올때 만져주면 좋아해요 제가 사는 곳은 포항이구요, 차로 데리러 오실분 찾아요 제가 산 고양이 용품 다 드리겠습니다. 밑에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1살된 암컷고양이, 사랑으로 키워주실분 찾습니다.
제가 한달전쯤에 고양이 한마릴 데려왔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길에 도로변에서 왠 고양이가
잘 움직이지도 못하고 앉아 있길래 아픈가 싶어서 데려왔더니,
밥 먹이니까 팔팔 날더군요-_-;
마침 제가 혼자 자취하고 있는터라 집에 데려와서 키우긴 했는데,
제가 회사에 이것저것 하다보니, 잠자는 시간 빼면 하루에 1~2시간밖에
고양이에게 시간을 내줄수가 없더군요
주말에는 시골 부모님댁에 꼭 내려가봐야하는 형편이라서
더더욱 고양이 혼자 집을 지키는 시간이 많아요,
집에 올때마다 냐옹냐옹 울어대면서 어리광부리는 걸 보니,
정말 외롭긴, 많이 외로운가 싶어서 미안하고 안쓰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데려올때부터 손톱도 깍여져있고, 화장실도 잘 가리는걸 봐선
누군가 키우다가 버리거나, 가출했는걸로 생각되는데,
제가 계속 키우려니, 너무 너무 미안해서요, 하루종일 답답한 방안에 혼자 갇혀있는걸 생각하면요
게다가 시골집에 데려가려니, 우리 어머니께서 고양이라면 질색을 하십니다.
부탁이예요, 고양이 사랑으로 키워주실분을 찾아요,
미성년자는 절대 사절입니다. 부모님 동의가 있어도 사절이예요,
가족들이 많으시거나, 고양이 한마리 이상 키우는분이면 정말 좋겠어요
우리 고양이, 얌전하구요, 건강합니다
가끔 미친듯이 뛰어다니는것 빼면요, 화장실도 엄청 잘가리구요
목욕도 소리만 지르고 버둥버둥 할뿐이지, 다른고양이에 비하면
엄청 얌전한거라고 생각하구요, 왠만한 사료,통조림은 종류 안가리구요
애교도 많은 편이예요, 장난식으로 깨무는거 빼면 물지도 않구요
스킨쉽도 좋아하는 편이예요, 특히 잠올때 만져주면 좋아해요
제가 사는 곳은 포항이구요, 차로 데리러 오실분 찾아요
제가 산 고양이 용품 다 드리겠습니다.
밑에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