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마트..팬티다보여주고댕겼어요..

오므나 세상에2008.05.14
조회198,319

소설은아니구요;치마끝이팬티에걸려있는거에요ㅠㅠ

제가옷을잘못추스리고한것도잇지만

저한테정말이런일도생기는구나했던날이엿습니다..ㅠㅠ

그람재러안갓으면계속그러고댕겻겟죠..

정말아무도말안해주고..너무속상햇어요.

속상한거보단한마디로 너무너무너무쪽팔려씁니다ㅠㅠ

롯x마트는아니구요  ABCD"E"마트에서요;

 

 

 

 

 

 

얼마전..

 

장보기위해 x마트에갔습니당 ..

 

오렌지쥬스가너무마려워서

 

장실에들렷는데..

 

그때부터시작이죠ㅠ.ㅠ

 

제가그때

 

긴치마팔랑거리는걸입엇거든용.

 

사람들을지나칠때마다

 

수근수근 호호 하하 킥킥 이런자젤구리한소리가제귀를유혹하더라고요 ,

 

뒤를획돌아보니

 

날보며 은근한미소를지으며..

 

속으로 머야-_-^

 

채소사서

 

그람잴라고갓는데..

 

후다다다닥 달려오는 남자친구..

 

그러더니내엉덩이쪽을땡기드라고요,

 

내가"왜?"

 

남친"아니야;"

 

나"왜왜왜왜"

 

남친"아니야아무것도아니야"

 

빨개진남자친구얼굴..

 

나"왜왜먼데!"

 

남친"치마가..그냥.."

 

설마설마설마.........

 

수근수근 호호 하하 킥킥 이런자젤구리한소리가..날비웃는거엿구나..

 

생각이들더라고요..쩌업..

 

너무민망하고미치는지아랐어요ㅠㅠ;

 

남자친구는괜찬타고하는데..

 

얼굴은귀까지빨개있고..휴

 

어떻게사람들이

 

한명도말을안해주는지..ㅠㅠ

 

너무속상했습니당 엉엉..

 

제가칠칠맞게행동한것도잇지만..

 

너무부끄럽네요..

 

끔찍한날이였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