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일입니다.. 갑자기 외할머니 생각이 나서 몇자 적을께요.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만 해도 그립고 뵙고싶고 그렇네요 엄마는 7남매중 막내딸로 외할머니가 각별히 예뻐하셨어요 저는 초등학교때 방학대는 항상 외할머니가 계신 외갓집에 가서 방학끝날때까지 외할머니와 같이 지냈죠.. 시골은 아궁이에 불을피우잖아요.. 겨울에 춥다고 아랫묵<?> 에서 재워주시고 여름에는 물가서 놀다 등이 쓰리게 화상입을때는 마루에 눕혀 부채질을 해주시던 외할머니셧어요.. 무척 많이 좋아했지요.. 어느날은 평상시와같이 회사에서 근무중이었어요.. 그때 하던일은 제자리 아닌 다른자리서 모니터링을 하고있었죠.. 근데 갑자기 외할머니 체취가 순간 잠시 스치더라구요.. 외할머니는 담배를 태우셔서 약간 연기냄새와 외할머니만의 체취가 있으셨거든요.. 외할머니 생각이 잠시났지만.. 평상시와 같이 근무하고 퇴근하고 집에왔습니다 부모님이 안계시더라구요.. 부모님이 12시넘어 집에 오셨는데 외갓집에 외할머니 기일이라 제사지내고 오셧다는거에요.. 전 그날 낮에 할머니를 만났던거죠.. 외할머니가 우리 손녀딸 근무잘하나 찾아오셨었나봐요.. 기일이라 자식들 손녀,손자들 다 두루 살펴보셨었나봐요..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엄마도 놀라하시면서.. 신기해했죠.. 외할머니 좋은데 가셔서 편히 지내시고 계실거에요.. 갑자기 생각나 많이 보고싶고 그립네요..
돌아가신 외할머니 체취를 맡았어요... 그립네요..할머니
몇년전 일입니다..
갑자기 외할머니 생각이 나서 몇자 적을께요.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만 해도 그립고 뵙고싶고 그렇네요
엄마는 7남매중 막내딸로 외할머니가 각별히 예뻐하셨어요
저는 초등학교때 방학대는 항상 외할머니가 계신 외갓집에 가서 방학끝날때까지
외할머니와 같이 지냈죠..
시골은 아궁이에 불을피우잖아요.. 겨울에 춥다고 아랫묵<?> 에서 재워주시고
여름에는 물가서 놀다 등이 쓰리게 화상입을때는 마루에 눕혀 부채질을 해주시던 외할머니셧어요..
무척 많이 좋아했지요..
어느날은 평상시와같이 회사에서 근무중이었어요..
그때 하던일은 제자리 아닌 다른자리서 모니터링을 하고있었죠..
근데 갑자기 외할머니 체취가 순간 잠시 스치더라구요..
외할머니는 담배를 태우셔서 약간 연기냄새와 외할머니만의 체취가 있으셨거든요..
외할머니 생각이 잠시났지만.. 평상시와 같이 근무하고 퇴근하고 집에왔습니다
부모님이 안계시더라구요.. 부모님이 12시넘어 집에 오셨는데
외갓집에 외할머니 기일이라 제사지내고 오셧다는거에요..
전 그날 낮에 할머니를 만났던거죠..
외할머니가 우리 손녀딸 근무잘하나 찾아오셨었나봐요..
기일이라 자식들 손녀,손자들 다 두루 살펴보셨었나봐요..
엄마한테 말씀드렸더니 엄마도 놀라하시면서.. 신기해했죠..
외할머니 좋은데 가셔서 편히 지내시고 계실거에요..
갑자기 생각나 많이 보고싶고 그립네요..